글을 보아하니 샴푸가 이제 승무에 출근하지 않나봅니다.
추억을 뒤로하는 의미로 글을 남겨봅니다.
승무에는 5가 2명이었습니다. 샴푸, 반지. 지금은 하니가 추가됐네요.
이 중에서 샴푸가 단연 에이스였습니다. 승무 전체를 봐도 그런데요.
승무는 아주 잘해야 50대후반부터 시작하고 60대중반까지가 평균입니다.
신설동에 지친 서울남부권이 금방 다녀올만한 곳이기에 승무 영업이 잘 되는 것 뿐
아가씨들의 수준은 참담하기 그지 없지요.
그래도 나이 고려하지 않고 몸만 맞다면야 아무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시간을 조금만 더 쓰면 송림이라는 더 나은 대안이 있기에 굳이 추천하는 업소는 아니지만
샴푸를 보러 간다면야 전혀 말릴 생각이 없는 곳입니다.
샴푸-5
샴푸의 나이는 40대중정도로 보이고요. 더 젊을수도 있으나 50대는 절대 아닙니다.
유튜브에서 유명한 연예인 ㅍㅈ를 닮았다고들 하시는데 이미지가 어렴풋이 보이지만
아주 겹치는 것은 아닙니다. 대충 외모를 설명할 때 그나마 ㅍㅈ를 언급하는 정도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50대 중후반과는 다른 탄력과 볼륨입니다. 육덕이지만 탱탱합니다.
보통 육덕에 처진 몸매인 다른 아가씨와는 아무 큰 차이점이고
갸녀린 몸은 아니지만 미쉐린의 느낌은 아니고 말했듯이 육덕의 몸이라 보는 맛도 있습니다.
특히 바스트 감촉이 진짜 떡 그대로였습니다.
서비스는 간단히 사까시로 시작하다가 69를 해줬는데 제 타임에는 관리가 잘 됐는지 냄새 없이 깨끗했습니다.
매우 적극적인 스타일이나 서비스를 지긋이 길게 하는 타입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키스도 잘 받아주고 쫀쫀하고 빵빵한 피부결 덕분에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성상위로 잠깐 했다가 정상위, 후배위를 했었는데
승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쫀득함이었습니다. 깜짝 놀랄 만큼이나요.
물건이 작으신 분들은 아닐 수 있긴 합니다만 흐물흐물하거나 헐렁하거나 큰 느낌이 없는 다른 아가씨와는 달랐죠.
예상치 못했던 쫀쫀함에 강강강으로 마무리했었는데
그 이후에도 스킨쉽이나 대화가 프로페셔널했던 아가씨였습니다.
이렇게 그만두게 됐다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바로 근처 타임스퀘어로 간건지 송림으로 간건지 알 수는 없으나
하는 말을 들어보니 일을 하는 것 자체에는 적극적이고 시드머니 목표가 확실해보여서
일단 목표를 달성해서 떠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보통 이런 일을 하다보면 다른 경력이 없어지고 시간당 수익 자체가 남달라 포기하기 어려울텐데
하고 싶었던 일로 넘어가서 살기를 바랍니다.
소영-4
그렇게 또 샴푸나 반지를 보러 갔다가 요즘 출근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대안이었습니다.
50대후반~60대초반으로 보이는 연식이었으나 도화살이 있는 얼굴상입니다. 쎈 인상은 아니고 반반하게 아저씨들 자빠뜨릴 관상이랄까요.
가슴이 큰 것은 아니지만 작거나 짝짝이는 아니고 적당했고 배나 다리는 그래도 좀 나온 편이나 뒤룩뒤룩하거나 쳐진 편은 아닙니다.
말도 나긋나긋하게 하는 거나 하는 말을 들어보면 아주 오래 전부터 일을 해왔고 남자를 다룰 줄 아는 편인 것 같습니다.
이런 면에서 아줌마나 할머니들을 대하는 것 같은 느낌은 덜합니다.
키스는 잘 받아줍니다. 다른 것들도 그런 편입니다. 그런데 서비스를 잘 하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평균 이하의 스킬입니다.
그래도 본게임에 들어가면 꽤 나쁘지 않은 삽입감입니다. 클리가 금방 부풀어 오르는 타입 같아 만져주니 좋아하네요.
그런데 손님을 좀 가리는 타입으로 보입니다. 저야 어디가서 물건 크기가 아니면 빠꾸 먹는 타입은 아니지만
자주 보는 손님에게 다른 서비스를 더 허락하는 편 같습니다. 영업하는 것도 있겠지만 어쨌든 찍먹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안타까운 점입니다.
그 이후에 정상위로 살살 돌리다가 발사했는데 끝나고 나서도 애인모드는 잘 됩니다.
하는 중에 신음소리도 여타 아줌마들 같이 억억 거리는 신음도 아니었어서 천천히 느긋하게 즐기시려는 분들에게는 좋을 듯 합니다.
-결론
이처럼 아무리 봐도 승무는 4만+가까운 거리로 가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멀리서까지 올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이제는 샴푸도 그만 뒀으니 승무의 매력이 좀 더 떨어지네요.
사장님이 바뀌고 괜찮은 수익을 만지며 영업하고 계시는 것 같긴 하던데 아가씨 수급에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형편없는 수준의 사람들만 남고 고이게 되어 발길이 금방 끊어지지 않을까하는 의견입니다.
전에 사장님처럼 근처에 사는 아무 조선족이나 중국인들을 바로바로 낚아채며 아가씨 수급을 양으로 밀어부칠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수익을 보장하며 5만짜리를 제대로 섭외하는 게 앞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찾아가시는 분들도 이 점을 명확히 하시고 가셔야 후회를 한다거나 낭패를 보는 일이 없을 겁니다.
대단하십니다.
저도도 만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인데,
저와 비슷한 또래의 여성을 만나려면
약간은 망설여 집니다.
여러분 들은 어떠신지요 ?
나이든 여성분들을 만나려는 것은 취향인가가요 ?
정말로 궁금해서 여쭙니다.
ㅋㅋㅋㅋㅋ
최양 얼굴이 가물가물해서 맞는지는 모르겠고, 그 얘기는 농담식으로 말해봤는데 웃어 넘기더라구요. 다른 바리들한테 물어물어 알아보니 역시나 궂은 일 관두고 영업관리만 하니 편해져서 만족하며 지낸답니다. 같은 현역들이었다보니 서로의 마음을 잘 안다나... 신발장도 따로 만들고 내부 청소도 노력하는 걸 보니 일했던 입장에서 느끼고 아는 불편사항들 잘 개선해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제는 사장님이시니 그에 맞게 대우해야죠.
친절하고 세심한 후기 정말 잘봤습니다
승무 4만 평균치고는 높습니다. 승무수준에 큰 불만이 없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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