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한참 여탑을 탐독하다가
진주의 복귀소식을 일고 타이임을 잡고 보러갔습니다
한동인 보이지 않았던 진주..간만에 보니 반갑네요
진주도 반갑게 맞이해 주니 기분이 또 업되고...
다들 아시다시피 힐링의 처자들은 대부분 마인드 갑에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게 없지요.
마시지 받으며 그간의 근황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나눴네요
아직은 어설픈 한국어 구사이긴 하지만 의사소통이 된다는게
좋네요..
명불허전 서비스타임..정신을 쏙 빼놓을 만큼의 스킬..
여운이 남는 서비스를 받았네요
진주도 좋고 수아도 좋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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