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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무료권 행사를 열어 주시고 ,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서 선정릉 근처 에서 일을 마친 후 기분좋게 블루스파에 방문 하였습니다.
항상 갈때 마다 느끼지만 업장 스케일이 상당히 큰편입니다.
기분좋게 반겨주셔서, 사우나와 탕욕을 즐기고 여유있게 마사지룸에 입장 하였습니다.
관리사님이 말씀이 없으신 편이라 이름을 못물어 봤는데
비쥬얼은 꽤 괜찮은 관리사님이였습니다. 예전 신논현 마린스파 (단이) 관리사님 급 비쥬얼로 이뻤습니다.
하지만 이쁨과 다르게 상당히 강한 압과 주무름으로 엄청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셨고
아마도 마사지에 집중하시느라 불필요한 대화는 안하시는 스타일인것 같았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부드러운 손길로 전립선 까지 받으니 빨리 섹스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립선 마무리 후 노크와 함께 상당히 늘씬하고 키큰 미시스타일의 매니저가 들어왔고
빨강 원피스를 가슴부터 내리는데 아주 풍만한 가슴과 아름다운 몸매를 가져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더 좋았던거는 스파에서 이렇게 섹드립을 해주는 매니저가 없는데
자지가 빳빳하다 맛있게 생겼다 빨리 박아버리고 싶다 등등 시종일관 아주 기분좋은 섹드립으로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정자세 할때도 아주 기분좋게 섹드립을 해주고
후배위 할때도 고개를 돌려 자극적인 섹드립을 해주는데 진짜 애무하고 싶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즐기고 있는데 예비콜이 울리고
마지막 사정을 위해 강강으로 박으니 섹드립의 수위가 더 높아졌고
정말 기분좋게 사정할수가 있었습니다.
마무리도 기분좋게 해주시고 옷도 손수 입혀주어 대접받는 기분이였습니다
출구 앞에서는 포옹과 꼬추를 슬쩍 만져주는 애교로 또오라는 인사와 함께 헤여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탕욕과 사우나를 즐기고 하루의 마감을 아주 알차게 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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