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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NF시연+6] 현대무용을 했을거 같은 몸매와 잔근육, 군살없이 미끈하고 길쭉한 팔과 다리, 아주 좁게 쬬여주는 압박감~이 좋았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시스터
    지역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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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시연+6] 현대무용을 했을거 같은 몸매와 잔근육, 군살없이 미끈하고 길쭉한 팔과 다리, 아주 좁게 쬬여주는 압박감~이 좋았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2/21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시스터

    ④ 파트너 이름 : 시연+6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시연이는 민필에 오마이걸 승혜 싱크가 느껴졌고, 시크 도도한 느낌이였는데, 제대로 반전이였는데, 말과 행동은 막내스러워서, 밝고 행동도 크고 애교도 있었고, 대화 내내 손을 맞잡기도 하고 몸을 기대면서 상당히 살갑고 서글서글했습니다~

    게다가 룸복으로 브라탑과 팬티 차림이여서 몸매가 완전히 들어나 보였는데, 아주 슬림하면서도 가늘고 긴 팔과 다리를 가졌고, 잔근육도 많이 보였고, 보이는 몸매 뿐만 아니라 말하면서 몸을 굽히는 자세도 너무 유연해서 혹시 현대무용라도 했냐고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다네요~ ^^

    시연이는 성격이 밝아서, 미처 몰랐는데, 유흥 경험도 짧고 오피 출근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짧은 기간에 경험을 해본 후 바로 갯수 제한을 걸었다고 하더군요~

    왠지는 제 후기를 계속 보시면 아실겁니다~^^

    여튼, 이런 저런 일상에 대한 수다를 떠는 동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는데, 테이블 위에 보니 연초랑 재털이용 종이컵이 보였는데, 아무래도 제가 답배를 안 피우니 제 앞에서는 담배를 안 피운거 같았습니다~

    여튼 그리고 샤워는 저만 했는데, 제가 씻고 나오니, 이미 올탈상태여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 가볍게 뽀뽀하고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자연산으로 사이즈는 작고 슬림했고, 꼭지는 살짝 큰 편에 무난한 경도였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민감해서 살살 핧아주기만 해도 바로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반대쪽 슴가 애무할때는 이미 부르르 떨기도 시작했는데, 이게 시연이 민감함의 시작이였습니다~^^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가니 군살없이 슬림해서 복근이 느껴지는 몸매였고, 피부는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치골부분에만 좁게 길게 자라있었고, 천천히 다리를 벌려보니, 대음순은 미끈하고 깨끗해서 대음순 애무를 시작하니 바로 민감해서 움찔거렸고, 혀끝으로 속봉지를 갈으면서 핧아보니, 속봉지는 좁고 적당하게 부드러웠습니다~

    천천히 질입구에서부터 클리로 핧아올리니 동안 정말 민감해서 고개를 뒤로 제껴눠어 가슴을 들어올린 채로 부들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본격적으로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간 채 부르르 떨기도 했고, 계속해서, 양손으로 슴가도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반응이 커졌습니다~

    계속해서 양다리 잡아 벌린 채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계속 클리 애무를 하니, 점점 더 반응이 커지면서 온몸으로 꿈틀거렸고, 얼마 지나니 한번 느낀 듯 부르르 떨어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혹시나 싶어서 불편한거 없었는지 물어보니 살짝 얼이 빠진거 같았는데, 너무 좋았다고 해서,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박았는데, 역시 너무 좁게 꽉 잡아줘서 조심스럽게 박는걸 보다가, 깊숙히 박은 후에 시연이 표정을 봤는데.. 헐;; 눈이 뒤집어져서 하얀 눈동자가 보이면서, 온몸으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박으면서 쪼임을 음미하다가,  위기가 와서 빠르게 박다가 사정을 했는데, 제가 사정하는 동안에도 계속 쪼여대서, 마지막 정액까지 다 짜여져 버렸네요~^^

    그리고는 마무리 정리를 했는데, 그때서야 봤는데, 역립시에 정말 많이 지려놔서 침대 시트위 수건을 상당히 젖셔놨더군요~ ㅋㅋ

     

    시연이와의 침대 타임은 너무도 화끈하고 강력했습니다~

    너무도 리얼한 활어반응이여서, 마치 제가 뭐라도 된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니, 덕분에 제대로 즐달을 했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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