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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매니저는 찐탱이라고 봅니다
그저 섹스가 좋아서 남자가 좋아서 일하는거 같아요
내가 아직 신발도 안벗었는데 뭐가 그리 좋다고 방방 뛰던지
해맑게 웃는것도 드디어 먹잇감이구나 하는 느낌이더라고요
어서 옷벗고 해달라고 징징거리는것 같은 표정과
눕기시작하는 순간 그때부터 가동시키는 서비스 까지
근데 또 침대위에선 하녀가 되더라고요
아니면 겨울 매니저도 즐기고 싶은지 계속 만져주길 원하는것 같고요
그래서 질세라 나도 여기저기 만져주고 빨아주고
그리고 눕혀놓고 찔러줄때 보이는 와꾸는 고양이상에
다리벌리고 어서 따먹어주세요 하는 표정이라니까요
겨울매니저 만족시켜주느라 저도 기분좋게 절정을 맛보고 나왔지요
아무튼 섹스에 환장한 마인드좋고 와꾸좋고 몸매좋은 겨울 매니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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