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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달래보고 왔습니다.
사실 지난주랑 어제도 달래를 봤는데
오늘 또 생각나더라가고요
저의 취향이 아줌마 스타일이라는 걸 새롭게 발견? 한 계기가 된것 같네요.. 달래 누님에게 꽂힌 이유는 고추를 빨아줄때 정성스럽게 빨아주더라고요.. 저는 그런 작은것 하나에 감동하는 스타일이라.. 관계할때도 여보 여보 하면서 많이 싸달라고 하는 멘트가 엄청 사랑스럽네요.. 아마 제가 무뚝뚝한 성격이라 이런 달래 누나의 모습이 더 좋아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사정하고 많이 싸줘서 고맙다고 칭찬 받고 왔습니다 ㅎㅎ
혹시라도 제 후기보고 기대하실 분을 위해 말씀드리지만 이쁘장한 아줌마스타일이고 외모는 큰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 개취가 워낙 특이해서요..
남들 다 괜찮다는 분도 제눈엔 아닌경우가 많았고
별로라 말하는 분들도 제눈엔 좋아 보이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후기감사합니다 추천드려요! ㅎㅎ
몇달전 가서 씻고 자지 불알에 촉촉히
오줌발라 말리고 대기 탔음
자지 보자마자 우와~~~
아주 맛있게 핧아먹음
오줌을 왜 묻히냐? 정신 넋빠진
동네따라지새키답네
돈주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래 후기 잘 봤습니다.
대략적인 description 이라도 알려주심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슬림한편인데 피부는 탄력이 적음
가슴은 큰데 탄력이하나도 없기때문에
젖이 옆구리로 흘러내림
대신 뒤치기로 축 쳐진젖 흔들리는게 꼴림 포인트인데
허리다친이후로 뒤치기 잘안해줌.
정상위로 강강강 박으면 안익은 계란후라이 찰랑거리는거같아서 별로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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