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찌라서 룸 가본적 없는데..
이번에 접대 받을일이 좀있어서 갔다왔습니다.
총 3명이서 갔고 돈은 접대하는분이 내서 꽁으로 달렸네요
수원시청역 홈플 뒤로 좀만 걸어가서 넘버25 지하로 오라고해서 갔더니 입구해서 바로 안내해줘서 방가니 이미 두명이서 맥주 한잔하고있네요.
전 맥주는 안좋아해서 커피 먹으며 초이스 보는데 뭔가.. 실장 입터는거 비해 수질이 좋은편은 아니었네요(뭐 프리미어니 하는데 전 그냥 고만고만 했습니다) 그래도 룸나오는 애들이 몸매나 기럭지는 유흥쪽에서는 좋다는 느낌 들더라구요.전 2조에서 걍 초이스하고 촘 3조까지 봐서 다 초이스 했는데 생각보다 나오는 아가씨들이 많은거 같아 놀랐습니다.
뭔 신고식이라고 해야되나 무릎에 않고 서비스 해주는것도 있긴했는데 대부분 스몰토크랑 가벼운 물빨 하면서 시간 보냈네요 솔직히 룸 초짜인데다 접대받는자리라 눈치보이더라구요ㅠ 그래서 씹선비 모드로 분위기 맞춰주며 여자 젖탱이맞지면서 키스좀 하다보니 술 조절이 안되서 꽐라직전까지 갔네요;;; 그래서 집으로 토끼려고 술취한적 기술 들어가서 1차로 마무리하고 집와서 바로 뻗었네요ㅎ
자다 새벽 눈떠서 잠안와서 글씁니다 ㅎ
솔직히 여자끼고 술먹는긴 좋았는데 제취향은 아니고 접대아니면 다시 안갈듯합니다. 좋은 경혐했다 이정도 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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