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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년 2월기준이고, 하이퐁 도선비치 망했습니다.
2. 예전에 가보신 분은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기존에 있던 가건물/천막 같은거 다 철거된 상태입니다.
3.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5시간동안 길거리에서 죽치고 앉아있었는데요,
오토바이타고 돌아댕기는 애들 총 15명도 안되보입니다.
두군데 들어가봤는데 가격도 50만동 부르네요.
저는 완전 헛걸음만하고 시간/돈 날리고왔는데 정보 공유차 글 올립니당.


아쉽네요 한번 가봤는데 25000동 할떄.ㅋㅋㅋ 7번인가 하루에 박았었는넫.ㅋㅋ
여름 태풍으로 박살나고 회복. 아직도 안됐나보네요.
원래 17시~12시까지가 메인 타임이고 낮에는 사람이 많지 않음.
또 2월~4월은 비수기 임.
여러 상황이 겹쳐 휑해 보이는거지 저녁먹고 8시쯤 가면 어느정도 수량 나오고
뜨내기 같아 50만동 부르는거지 정가는 35만동 정도
코로나 전에는 25만동 2010년 부근에는 15만동 했었음.
2008년부터 현지직원 소개로 다니기 시작해서 철거한다 단속 심해서 전부 장사 접는다 말 많았는데 꾸역꾸역 살아 남은게 도선
박닌,동허이, 닌빈 등등도 아직 살아있는걸로 알고 있음.
얼굴 많이 안따지면 하노이 터미널에서 닌빈으로 가보시길 닌빈 시내에서 난빈 가는 다리 지나면 바로 있는데.
지금 떡 한번에 20만동인가?? 받음 좀더 받으면 25만동.
만원의 행복을 느낄수 있고 가끔 월척이 있을수도 있음.
롱타임 시세도 150만동~200만동으로 매우 저렴함.
닌빈 시내에서 닌빈 어디로 건너가는 다리인지 궁금요~
카오넉눈 다리 발음이 맞는지 모르지만 대충 맞을꺼야
아니면 그냥 구글지도
닌빈 펼쳐놓고 남딘 호텔 치면 다리지나서 바로 있고 거기가 도선과 비슷한곳이여
동허이는 바다가쪽 해산물 거리 근처이고 박닌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직원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귀찮다 그냥 검색해봐 박닌은 정보 많을껴
그리고 하노이철도역 근처에도 도선같은 여관바리 있어 대충 30만동 정도이고
낮에 가면 잘 못찾고 저녁 7`~8시쯤 그랩 오토바이 타고 근처 와리가리하다면 빨간불 켜놓은곳 보여
현지 직원이 에스코트 해줘 다녔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수질은 가라에 비하면 보통 어떤가요?
가라 = A급들 연령대가 좀 높음 20중~30초
도선 = b~c급에 가끔 숨은진주 연령대가 낮음 10후~20중
케바케 지만 대충 따지면 저정도
아이고~ 아직 못 가봤는데, 망했다니요~~ㅜㅠ 어쨌든 정보 감사합니다.
작년 10월인가... 그떄부터 포크레인으로 천막들 걷어내기 시작하더니 저렇게 된거군요. 마지막으로 존나 즐기다 오길 잘했네
여기저기 검색하다 보니 DC의 글이 있네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vel_asia&no=2215042
어쩌다 저리 망한건가요? 단속? 철거면 재개발 같은걸 하게되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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