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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라 급 땡겨서 누굴 선택할까 고민하다가
제니 매니저로 선택하고 호실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제니 매니저는 아직 한번도 만나본 적 없어서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속옷을 벗은 모습을 바라보니 몸매도 좋았고
벌써 부터 아래가 불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빠른 시간안에 끝내고
서비스 받으면서 만져봤는데 진짜 느낌 장난 아니구요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 마무리 서비스도 깔끔하게 해줘서 기분 좋았어요
제니는 앞으로도 자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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