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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이 있어서 오남역 근처갔다가 다방이 있길래 들어가봤습니다.
비위가 약해서 할머니면 나오려고 햇는데 나름 관리가 잘 된 아줌마네요. 손님이 하나 있었는데 커피를 가져오더니 옆에 앉ㄴㅔ요.
대화 나누다가 슬쩍 손을 거시기에 갖다대니 좋아하네요.
속옷 안으로 만지더니 더 좋아하길래 손으로 해달라고하니 잘하네요. 가슴도 실하고... 다음에 박아볼 생각입니다. 5장 달라는거 호구로 보는거같아서 2장 놓고 나왔습니다
혹시 위치나 상호공유 부탁드려요^^
거릅시다
다방이름이 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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