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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유명해진(?) 퉁퉁이를접견했습니다.
뭐 상대적으로 좋다는후기글을 통해만나보았어요.
집으로오라고해서 조긍당황했습니다.
텔값은 굳어서좋았는데,
업소녀같습니다~ 1회용칫솔이그냥....산더미
첫인상은 사진보다 못났다...사진에얼굴이 아닌거같다.
그런모습이고 옷을훌러덩벗는데 가슴은 큰게사실이고,
배가좀많이나왔습니다....슬림한거유아니여요.
등판에문신 있습니다.
30대 처자입니다.
본게임하는데 전체적으로 별루였습니다. 그렇다내상도아니지만
호불호가 갈릴거같아요. 이것저것 빼는타입은아니에요.
해달라는거 대부분해줍니다.마인드는좋은편
15에 이정도면 그냥쏘쏘.....
재접하고싶은생각은 50%
이는 주관적인 내용이니 궁금하신분은 만나보시길..
키크고 가슴큰애 환장하긴하는데 괜찮으려나요ㅋㅋ
남은 찌꺼기들 or 뚱퍽 만 존재하지요.
여기서 상상속의그녀가나올확율 0% 입니다.
감안하고 즐기시거나, 업소가야되는거같아요
전문매장에서 상품성 없어서 도태된 애들이 민간인 이라는 포장지로 바꿔서 부가가치 창출하는 일종의 사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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