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퇴근후 몸이 찌뿌둥해서 주변을 배회하던중 찜케어라는 문구에
급하게 들어갔습니다
룸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시설은 전반적으로 무난했구요
샤워하고 베드에 누우니 50초반 베테랑 포스의 누님 입장
마사지 실력은 그럭저럭인데 뭉친곳을 잘 찾아내는 스킬이 있네요
요즘은 찜마사지가 많이 사라져서 아쉽다고 하네요
온몸을 찜타올로 뒤덮고 20분정도 지나니 온몸이 개운합니다
드뎌 섭스타임~!
누님이 딜할줄 알았는데 차분하게 핸플만 해주네요 ㅋ
한 10분정도 지나서 겨우 발사했는데 제 쥬니어를 만지면서
힘들어 죽겠다고 하네요
총평을 하자면 네고가에 들리시면 무난한 업소입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