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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먼저 2월 3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친절하신 하이난 실장님과 수진언냐의 미친서비스로 간만에 기억에 남을 힐링타임을 맞이하고 왔네요.
솔직히 무료권을 받고 인천 연안부두 근처에 있는 하이난의 위치에 너무 먼거리라 살짝 걱정했지만
결론적으로 즐달을 하게 되어 기쁜마음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진언냐는 지금의 남동구 오션아로마에서도 잠깐 있었던 한국언냐입니다.
그때 당시에도 수진언냐를 추천받았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보다가 이번기회에 만나게 되었네요.
워낙에 마사지나 서비스가 특화되어 입소문이 좋은 언냐라 당연히 내상같은건 전혀 걱정안했구요.
저의 개인적인 취향을 만족시켜주는 그녀와의 쇼타임에 너무 황홀한 시간이었네요.
밀프 느낌도 없지 않아 보여지고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평범한 30대 약통의 바디와 와꾸입니다.
마사지 실력도 좋아 전혀 아프지않고 너무 시원하고, 뭔가 전반적으로 군더더기 없고 지루하지도 않았네요.
이어지는 빠떼루 자세에서의 똥까시 곧휴까지 빨아주는 스킬에 풀발을 피해갈수가 없었구요
모든 퍼포먼스 하나하나가 허투루 하는게 없고 정말 열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니 당연스럽게 만족감을 줄 수 밖에 없겠지요.
풀발에 애무를 받다가 끝날거 같아 스톱시키고 역립들어갑니다.
녹찐한 키스와 역립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그녀에게 돌격합니다.
무성하지도 적지도 않은 보지수풀을 헤치고 보빨시전
이어진 두 꿀벅지 사이로 플러그인을 통한 부비부비
더이상은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두뇌에서 사정명령을 내려버리네요. 더 쭉쭉쭉~~
간만에 너무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연식이 어리거나 와꾸족 보다는 서비스에 특화된 언냐라서,
마사지나 서비스를 중점으로 언냐를 보시는 분들 무조건 강추입니다.
이로써 수진언냐와의 미친 즐달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하며,
다시 한번 2월 3차 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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