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언니는 주간 예진입니다
예진이는 뭐 이미 몇번 보았지만 휴게텔에서 이정도 몸매에 이정도 서비스를 해주는 매니저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드려 예약한 시간이 되서 입장
이전에도 느꼈지만 몸매 태가 참 좋습니다 ㅎㅎ
간단하게 근황 토크후 서로 탈의하는데 남미형 몸매는 여전하군요..
이 언니 롤대녀라 롤이야기 엄청합니다 ㅋㅋ
딥키스, 앞판애무, bj까지 즐기다가 69까지 즐겨줬습니다
커다란 엉덩이를 붙잡고 하는 69가 인상깊었습니다 ㅎ
콘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해 후배위, 정상위로 마무리 했는데요
여상위로 할때도 거침없이 키스해주는 모습, 정상위로 조금 오래걸렸는데도
끝까지 힘내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같이 즐겨주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다른 언니를 보러 또 다시 예약전쟁이 뛰어 들어야할듯요
정성담긴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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