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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2월3차이벤트][유라]나이스한 볼륨감과 바디/저돌적인 돌진력/섹다른 후끈한 분위기

    업소명
    강남 도파민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Screenshot_20250219_160543_Samsung Internet.jpg

    무료권을 협찬해주신 강남 도파민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춥네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항상 성업하고 대박나세요!!

    2025년 2월 3차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선정해주신 여탑 관리자님 고맙습니다!

    ※ 제 후기는 주관적인 경향이 강하므로 달리시는데 참고 부탁드릴게요

    제가 만난 언니는 유라 언니 입니다
    그럼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유라+5.gif

     

    ( 외모& 몸매 )

    문 열자 마자 자크 있는 하얀 니트 원피스 사이에 섹시미 뿜는 빨간 브라의 가슴골이 확 눈에 띕니다
    유라 언니는 위 아래 속옷을 세트로 맞추었네요ㅎㅎ

    긴 생머리에 전체적으로 룸필보다는 민필이지만
    화사한 미모 그 자체입니다
    강남 클럽 또는 펍에서 끼부리며 놀기 졸아하는 인스타,틱톡언니 느낌 나네요
    쌍커풀진 큰 눈은 snl에 출연한 맑은 눈의 광인
    김아영이 떠오르게 하네요
    빠져들거 같습니다
    입술도 살짝 도톰해서 빨아먹기 좋네요

    160초반의 키입니다 슬림과 스탠사이에서 극 스탠에 가까운  체형입니다
    몸매 관리에 신경쓰는듯 보입니다
    꽉찬 자연산 C컵으로 보이며  물방울 모양이 잘잡혀
    있습니다
    탄탄 물물 한 바디 느낌입니다 탄탄한데는 탄탄하고
    물렁물렁한데는 물렁하고요!!특히 가슴은 스프링을
    넣었는지 물컹함이 좋았고요
    허리라인에서 떨어지는 큰 골반과 물렁하면서 탱탱한
    힙이 만지는데 촉감이 좋았습니다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비율입니다
    밑으로 떨어지는 다리 라인은 매우 야릇함이 전달되네요
    피부도 하얗고 부드럽고 소중이는 왁싱하지 않았습니다
    타투 없습니다

    ( 대화 )

    오늘 하루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우울한 일이 있다면
    유라 언니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다 잊어질수가 있습니다
    거무질 처진 표정에서 웃음꽃이 만발할 수 있네요
    친화력 자체가 ufc 챔피언이네요
    손난로도 옆에 대주고 센스 짱입니다
    돌격해주고 돌진 해온데 저를 초장부터 쓰다듬어 주네요
    입술도 서로 머금고 허벅지 사이에 전 손을 넣다가
    예열이 너무 뜨거워져 못참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 플레이 )

    [ 플레이는 중점적인 부분만 적겠습니다 ]

    침대에서 "빨리 같이 놀자"라고 저한테 말하네요
    바로 달려들어서 아이싱크 하다가 입술을 서로 쪽쪽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저것 빼고 재는거 자체 없이 서로의 입술과 혀를
    길게 탐했습니다

    그리고 제 가슴을 빨아주는데 휘핑크림 스프레이 뿌리듯 빨아주고 옆구리 및 사타구니 빨다가 딱딱해진 똘똘이를 섹시한 눈빛으로 위 아래로 입속에 머금다가 혀로 호로록
    BJ길게 오래해줍니다
    입에 쌀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키스 후에 탱글미 있는 가슴 만지고 부드럽게 꼭지 빨았습니다 살짝 신음소리도 들려오고 발딱 선 꼭지의 맛은 달달했습니다

    아래로 내려와서 맷돌 돌리듯이 혀로 음미하면서 수험생이 수능치듯이 정성들여 애무 해주니 액들이 흥건해지네요

    장비 착용하고 정상위,여상,후배위,롤스로이스 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합체 했을때 충분히 달궈져 미끄덩이 쑤욱 들어가면서 여기는 어디? 지구를 떠나는 느낌이었고 촉감이 스르릇
    뇌까지 전달되서 전율이 일어났네요

    여상에서는 스무스하게 해주고 제 손은 가슴 만지느라 바빴습니다ㅎㅎ

    후배위는 역시나 꾸우꾸욱 물어주는게 이걸 명기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마무리 후에도 섹스 토크도 하고 껴안고 헤어졌습니다

    여친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깊은 아쉬움이 들 정도로
    후기 쓰면서 보고 싶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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