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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라 언니와 전혜빈 언니를 많이 봤었는데 빛나 언니가 어떤기 궁금하여 예약을 해봤습니다.
우선 프로필 사진으로 볼때는 제가 좋아하는 슬랜더 상일것 같았고, 후기도 꽤 좋아 실제로 보게 되었는데요, 결론적으로 즐달이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룸삘인지 민삘인지 잘 구분이 안가는(?) 얼굴의 날씬한 슬랜더 형의 빛나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그냥 그때 딱 느낀데 아... 즐달 하겠구나.. 싶더군요.
샤워를 하고 오니 빛나 언니가 탈의를 하는데 몸매 특히 허리 엉덩이 라인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가슴은 A+~B- 정도 사이즈의 가슴인데 약간은 중력의 법칙을 받은 가슴이구요, 그렇다고 아주 못생긴 가슴이라거니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빵빵한 가슴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제가 먼저 공격을 하니 언니가 가슴도 아주 잘 느끼고 밑에 보빨해 주는것도 좋아하며 느끼더군요 오랜만에 끈끈한 애액을 맛있게 먹어봤습니다.
다음으로 빛나 언니가 존슨을 애무해 주는데 소프트하게 하면서도 꽤 길고 여유롭게 빨아주는데 기분이 참 좋더군요.
장갑 장착하고 여상위로 먼저 시작하는데 이언니 말타고 제대로 합니다. 아주 잘 합니다 ㅎㅎ
정상위로 할때는 빛나 언니의 장점인, 일순간 살짝 눈 풀리는 타이밍이 있는데 이거 아주 꼴릿합니다.
후배위로도 극락떡락 체험한 후 다시 정상위로 바꿔 올챙이들을 장갑안에 쏟아냈습니다.
우리 빛나 언니 많이 많이 아껴주세요~
재접견 의사 200%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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