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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좋은기억으로 남아있던 사정해를 보고 왔습니다.
여전히 텐션좋고 사람 기분좋게 하는 매너와 응대는 올리브 에이스 급입니다.
몇달만에 본거 같은데 어렴풋이 기억난다고 해주고..
그때 이런일이 있었는데 잘 해결되었냐고 물어보니 잘되었다고 얘기할하며
대화를 이어 갔습니다.
당시 첫인상이 키는 보통이지만 160초반이었는데..
가슴이 크고 몸매가 상당히 좋았던, 사정하게 만들어 버릴수 밖에 없는 외모로
제 기억에 좋게 남아 있었습니다.
상당히 섹시한 비쥬얼이지만 대화를 해보면 어린애라
그 텐션을 받는 즐거움도 있고 뭐랄까 저도 같이 어려지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서로 마주보고 누워 잠깐 또 얘길하고
보빨 오래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애무를 먼저 했습니다.
키스 부터 가슴 보빨 정강이 까지 풀서비스로 애무를 해주고
애무를 받는데 역시 애무 실력은 더 좋아진듯 했습니다.
추운날씨에 정말 이 섹스 만큼이나 건강을 보존 시켜주는 행위는 없는것 같습니다.
아주기본좋게 69까지 마친다음.. 여상으로 하며
사정해의 이쁘고 자리가 잘잡힌 가슴을 주므르며 열심히 박다가 정자세로 체인지 하며
정자세 후 옆치기 뒷치기 엎드려 박기를 하며 다양한 자세로 자극을 주고
마지막으로 정자세를 하며 키스와 함께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후 에는 질 케켈도 해주며 뽀뽀를 해주는데 이 순간이 영원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 관계상 씻는걸 생략 후 옷을 입고 가벼운 포옹과 함께 빠이 하고 나왔습니다.
선릉에 왜케 이쁜애들이 많이 돌아다닐까 하는 생각과 잠깐의 외로을 느낀체 귀가를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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