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한 번도 안가본 곳이 있어서 궁금해서 예약했습니다.
오후 3시 쯤? 전화했는데 그 시간에도 손님이 있었는지 3시 30분 넘어서 된다고 하시네요. 잘하기로 유명한가... 기대감을 채우고 약속한 시간에 방문했습니다.
방으로 안내 받았는데, 방 안에 샤워실이 있네요. 보통 가운 입고 나가서 있는데 여긴 방마다 있나 봅니다. 다른 손님들이랑 마주치면 뭔가 빨쭘한 그런거 있잖아요~ 그런게 없어서 다행입니다.
샤워 후, 약 5분 기다리니 리카 매니저 들어옵니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날씬하고 이뻐 보이네요. 엎으려서 시작하는데 압이 약합니다... 급실망을 하고 있는데 팔꿈치로 여기저기 눌러주네요. 보통 그렇게 하면 아픈데 리카의 팔꿈치는 시원합니다. 뼈를 공략하면 아프지만요...
그렇게 만족스러운 뒷판을 받고 나서 앞으로 돌아 눕습니다. 앞쪽은 마사지 안해주고 바로 서비스 시작이네요.
어깨부터 배까지 입을 데며 해주다가 다리 쪽은 패스하고 그곳을 바로 세워줍니다. 그리고 시작되네요... 너무 빠른 전개에 당황했지만 현재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끝이 났는데 시간을 보니 너무 빨리 끝나버렸네요... 리카도 그 모습을 보더니 샤워하고 오면 마사지를 더 해주겠답니다. 서비스는 마지막에 받아야 제 맛이긴 한데ㅠ 샤워하고 와서 또 뒷판을 마사지 해주네요.
그러다가 시간이 되서 퇴실했습니다. 마사지 해줄때 허리 쪽에 앉아서 해줬는데 끝나고 옷 갈아 입을 때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양말 신으려고 숙이는 것도 힘들고 걸을 때도 아팠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습니다^^
압은 약하지만 스타일 나쁘지 않고,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조금씩 하는데 자꾸 웃으면서 말 걸어주고 좋았습니다. 추가 서비스 물어봤었는데 전 안했어요.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국적이 어디인가요
보통 5 부르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