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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만의 방문이네요, 다들 훌륭한 매니저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실장님 픽으로 수진 가봅니다.
씻고와서 음료한잔 하면서 간단한 얘기를 나누다가 시작합니다.
제가 터치에 민감한 편이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온몸을 움찔움찔 하게 군데군데 잘 다듬어주네요.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대화도 스무스하게 잘 이어지고 맘편하게 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한타임을 보냈네요. 괜히 실장님이 추천하신게 아닌거같아요.
실장님 추천은 믿고보셔도 될거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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