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언니를 만났던 후기를 써봅니다.
실장님이 오늘 새로 왔다고 추천 하시길래. 머뭇거리다 일단 고!
귀염상이고 몸매도 보기 좋고 종아리가 특히 예쁨.
한국에 오래 살아서 한국어도 만랩!
잘 웃으시고 마사지 실력은 말도 마세요.. 너무 너무 잘합니다.
세게만 하는게 아니라 부위별로 맞는 압조절과 기술들이 탁월합니다.
스트레칭과 건식 마사지로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오일 마사지로 부드럽게 몸을 만져 주십니다. 역시 잘해요
미끈거리면서도 부드러운게 건식과 다른 야릇함이 전해지더군요~
마사지가 시원하니 정말 기분좋더군요! 설왕설레 하는 와중에 서비스에 집중합니다~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시키다가 시원하게 발싸 해버렸습니다^^
제대로 즐기다 갑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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