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의 법칙이라고 아시나요??
계속해서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일이 일어나는 현상을
뜻하는 단어 입니다.
우연히 마사지에서 기분좋은 경험뒤
시간이 뜨거나 몸이 찌뿌둥 하면
마사지를 찾습니다.
물론 서울보다는 지방에서 말이죠??
어쩌다 보니 안산 법원에 가야할 일이 생겨
새로운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법원에서는 약간 떨어져 있지만
입구에 써있는 두시간 6만원 마사지가
눈에 띄어 들어갔습니다.
중국마사지인데 사장님이 말하길
태국 어린 아가씨가 마무리해주고
6만원 이라고 합니다.
마무리?
음... 궁금해서 오케이 하고 누웠습니다.
건식으로 50분 열심히 주물러 주더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일을 발라 핸플을 해주네요ㅋ
가슴과 엉덩이를 마음껏 주무르고 왔습니다.
분위기상 상위 단계로 넘어갈 생각은 없었고요.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사지에 핸플이
이정도면 만족이 되네요.
제가 까먹을까봐 적어놓습니다.
왜냐면 더더더 다양하게 가보려고요
두시간 6만원인데 50분 마사지면 70분동안 핸플해주나요?
괜찮았나 보네요. 얼굴도 괜찮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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