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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있어 심심해서 즐톡을 깝니다.
5키로 중화동 차간단이고 4만원이랍니다.
근대 돼지라고 하네요.
한번가봤습니다.
진짜 돼지더군요.
어쩔지 고민하다가 어차피 꼬추만 빨리면 되니까 하기로 마음먹었ㅈ습니다.
주차장에 차대고 사까시 시작
오 ㅅㅂ 꼬추뽑일것 같습니다.
압력이 장난아닙니다.
근대 꼬추에 물기가 있으면 저는 못싸서 휴지로 닦고 손딸을 했습니다. 쌀것같애서 입에다 잔뜩 샀네요.
머 뚱이긴한데 싼값에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물침대 생각하시면 할 만합니다.
위에서 움직일때 출렁이는 물...아니 살의 리듬에 맞춰서
리드미컬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구멍안에서 리듬을 타려면......여자쪽에서 최대한 배려......다리 벌림의 배려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수원 영통의 0.1톤녀의 추억이 생각 나는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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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으니 어딘가에서 소비가 된다는건데
뚱녀의 매력은 뭔가요?
물침대 생각하시면 할 만합니다.
위에서 움직일때 출렁이는 물...아니 살의 리듬에 맞춰서
리드미컬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구멍안에서 리듬을 타려면......여자쪽에서 최대한 배려......다리 벌림의 배려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수원 영통의 0.1톤녀의 추억이 생각 나는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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