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제 후기 댓글에 애경이 출근했다는 소식이 있어 여관에 연락해보니 애경이 안나왔다 하더라고요
그래소 안나왔다고 댓글다니 자기가 방금 보고 나왔다며 말하길래 속아서 그만 단대로 향했습니다.
스카이로 가서 애경이 출근했냐 물어보나 그만둔지 오래됐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습니다 낚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지 참...
어쩔수 없니 온김이 누구라도 보고 가야 할것 같아
누구 있냐고 물으니 박하 콜라 소원 빨강 있다고 해서
평소이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처자들인데
그나마 네임벨류 있는 박하를 거의 10년 만에 보게 되었네요
10년만에 봐서 그런지 마치 처음 본 처자처럼 느껴졌고 외모는 할머니로 넘어가기 마지노선이네요
관계는 무난히 마쳤고 허탈한 기분에 귀가 하고 있습니다.
지금 걷고 있는데 발걸음이 무겁네요
다음에올때시간연장하믄 젓빨게해준다해서
계속갓는대 없어서 그냥왓는대 언제 나오는지아는분?
양파 개인적으로 만나고 있어요
전해줄게요ㅋㅋ
첨엔 그냥 자지빨다 말시키고 대답하는 순간 콘돔씌우고 빠는시늉에 진저리,,,,,,,,,
누칼협이요 훠~
빨강 빼곤 다 봤는데... ㅎㅎ
콜라.... 콜라는 6~7년 전이었던거 같은데 처음 골반보고 정신 못차리고 2~3번 연속으로 본 기억이 있네요.
굵다고 좀 힘들어했지만, 저는 미친개처럼 올라타서 박아줬었죠.
마지막으로 본 콜라가 3년전 쯤인거 같은데
처음의 탱탱함과 빠방함은 줄었지만 그래도 골반이 먹어주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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