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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 : 2/8
디저트로 NF떴을때부터 한번 봐야지 했는데 이상하게 못보다가 드뎌 보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습니다. 슬림하며 이쁘장한 얼굴로 친근하게 맞아주네요
둘다 흡연자라 담배를 나눠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는데 초면임에도 자주 본 사이처럼
대화가 잘 이뤄져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서비스 타임! 오우~! 괜히 타업소 유명녀가 아니네요 오랄이 범상치
않습니다. 강하지 않지만 느낌이 팍팍오네요 조루형님들은 적당한선에서 멈춰야 할듯 합니다.
짧지않은 서비스 타임이후 바로 마리 언니가 위에서 꽂아줍니다.
언냐가 슬림해서 그런지 역시 느낌도 팍팍오네요 더 냅두다간 페이스에 말릴것 같아서
상하 체인지 해봅니다. 이미 예열은 충분히 마친상태라 바로 그냥 강강강 페이스로 달려봅니다.
슬림한 언니라 조금 걱정했지만 아주 잘 받아주네요 힘껏 만끽하다 뒤칙 자세로 변경
와 이언니 뒤칙 꼭 해봐야 합니다. 자세 잡아주는게 예술이네요 이게 각 안나오면 뻘쭘한
친구들이 있는데 마리는 자세가 제대로입니다. 여기서 필 받아서 시간 더 끌다간 안될것
같아 힘차게 페이스 올려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총평 : 말해 뭐해 최고의 테크니션 즐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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