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후기보고 급 꼴리기도 하고 집에서 가까워서 스쿠터타고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 새벽1시라 이모도 잠자다 깬 상태였습니다.
돈내고 이슬이 불러달라니 좀 기달려야 된다고 해서 내심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 시각에도 인기가 많아서 여기저기 불려 다녀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씻고 누워서 티비를 보며 기달리고 있는데 이설이가 노크하고 들어오드라고요. 얼굴을 보자마자 허탈한 웃음만 나왔습니다.
제 기대치에는 한참 못미치는 얼굴 몸매더라고요. 제가 40대인데 제 눈에 객관적으로 봐서 60대 초반으로 보이고 와꾸는 소싯적에 보통이상은 되었을 듯하고 몸매는 통통에서 뚱뚱으로 넘어가는 단계고요. 말투를 들어보니 조선족 확실합니다.
오럴은 오래해주고 보지 조임은 보통이고 털은 왁싱한 듯하고요.
진짜 오래 피스톤 질하다 겨우 사정했는데 제가 돈주고 60대 조선족 할줌마를 사 먹었다는 사실에 현타가 제대로 왔습니다.
급 꼴리는 상황은 당분간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돈이 굳어서 좋네요.
앞으로는 내상 완치되면 던전 모험은 안하겠습니다.
송림, 단대만 다니겠습니다.
서울은 참 인구대비 여관바리 현실이..
60대 맞아요
/무시한다 메렁~
40대는 모르겠고 2030은 레알
님들앙 그 강을 건너지마오.....
저도 사진봤어여
네 제가 잡식성을 넘어서 꽤 하드코어합니다.....
맹수끼리 서로 스캔하자 마자, 아 이번엔 내가 좃됬다 GG 친 것은....
모스크바에서 탔던 보징어 심했던 남아프리카산 흑마도 아니고
싱가포르 오차드로드에서 탔던 S급 레보(완트)도 아닙니다.
그 유명한 창동잭슨, 민다방.......
서로 마주치고 멘탈이 녹아버리던 그 순간과
주변환경 등 모든게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생합니다.
보통은 하루만 지나도 얼굴이나 체형 등 특징이 기억이 안납니다....
혹시 위 두던젼을 편하게 다니는분 계실까요? 존경합니다.
내 즐달기준의 마지노선을 체크할 수 있으니
..
감사합니다. 섹스 중독은 맞는것 같습니다.
가끔은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아마 무엇인가의 결핍에서 오는것이겠지요.
먼저, 위추 드립니다.
1. 제 글에 적었지만 평범한 40대 혹은 20~30대의 도전을 강력히 비추합니다.
단대나 송림같은 여관바리들과 와꾸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2. 나도 한번 가보자 하는 20~30~40대 분들이 도전하시면
"무조건 내상과 정신적 충격" 입니다. 다시 경고합니다.
3. 제가 작성한 아줌바리는
승무, 아니면 종로3가, 천사다방, 노다지 다방 정도 가볍게 가서 물빼고 재밌었다
나쁘지 않았다 하는 정도의 분들이 갈만한 곳들입니다.
아줌바리는 단대, 승무같은 보통 여관바리급이 아닙니다.
승무가 보통여관바리급은 아니죠
그나마 샴푸 반지빼곤 뉴페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포괄적으로 단대 송림같은 바리급은 아니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듯
샴푸 반지도 봤지만 저는 다 내맘대로 되는 아줌바리 좆집들이 좋네요.
그들이 나이가 많으니, 40중반 저를 영계 대접해주며 극진히 서비스해주고
그게 아니면 저는 20중후반 태국 푸잉이가 좋습니다. ㅋㅋㅋ
네, 원래도 경고를 썼었지만 더욱 강력하게 작성해야겠어요.
나도 한번 오늘 도전해볼까 하는 20, 30, 40 그길을 넘으시면 안됩니다.
던전솔쟁 고생햇어요ㅋㅋㅋ
ㅋㅋㅋㅋㅋ
위추드림요
전 예전에 이분 실사를 본적이있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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