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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정도 지난 후기 입니다..
릴렉스 도장깨기 라고 해야 할까요? 못 보았던 매니져를 보고자 연락을 했습니다.
써니가 된다고 하네요. 그동안 후기만 봤었기에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예약했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후 꼼꼼하게 샤워하고 티에서 음료마시며 기다리고 있으니
써니가 노크를 하며 들어옵니다. 키가 좀 아담한 편인데 귀염상입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간단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압은 좀 적당하며 괜찮습니다.
마사지후 뒷판부터 공략을 해주는데 첫만남 이라서인지 정형화된 기본 서비스 였습니다.
제가 움찔움찔 하는거가 재미있는지 괴롭힘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첫만남은 거의 시체족으로 어떤 서비스를 해 주는지 받기만 하는데
요구가 없으면 기본서비스에 핸플로 마무리 해주네요.
저는 제 기준에 조금은 아쉬운 매니져라 제가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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