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강남 도파민

방문일시:2월 8일
파트너명:아영 +4

후기내용:
필자의 필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 보고 듣고 느낀점을 서술형으로 써내려가 봅니다.다소 지루하거나 재미없을 지라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대천사,하녀마인드에 아영언니와 찐하게 연애하기위해 강남으로 나들이 갑니다.그동안 시간이 안 맞아 못보던 아영언니를 8개월만에 다시보네요.아시는분들은 벌써 아시고 많이 접견들하셨을거라 생각드는 언니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샤워같이하자고했더니 샤워실로같이들어가 제몸을 구석구석 씻겨줍니다.아영언니는 적극적으로 어필을하면 뭐든 다들어주는 그런 하녀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아무말도 안하고 요구도 안한다면 아영언니도 그냥 기본만해줄겁니다.적극적으로 어필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하여 그녀옆에 누우니 부드럽게 시작되는 그녀의 애무 소프트하게 진행하는게 아주 수준급 애무실력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서 기분좋게 해주는 그런 언니랍니다.
오늘은 제가 적극저으로 들이 대봅니다.부드럽게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을 빨아주고는 아래로 내려가 그녀와 역69자세를 잡아 그녀의 소중이를 마구 유린해봅니다.마인드좋은 처자라서 어지간한 강성 아니라면 뭐든 잘들어주는 그런 언니랍니다.
왁싱한지 좀 되었는지 제법 자라난 털을 헤치고 그녀의 클리를 찾아 부드럽게 빨아주었더니 움찔움찔거리며 허리를 들썩거리는 반응을 보입니다.성격이 조신하고 조용조용해서 신음소리도 조용하게 내는 스타일입니다.
다시 연애에 집중 그녀의 소중이를 보니 두툼한게 봉짓살이 제법 있습니다.연애감 좋구요~~떡감 좋습니다.아래에서 잘빨아주니 서서히 반응을보이는 내동생 더이상 참을수없어 정자세로 그녀의 소중이로 내동생을 넣어봅니다.
따뜻하고 꽉찬 그녀의 소중이...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니 신음소리가 조금씩커지고 점점 흥분 지수가 올라갑니다.조금 강도를 높여 펌핑을 하니 신음소리가 나지막히 들려오고 수줍은듯 신음소리를 참는듯 아주 나지막히 냅니다.
펌핑을하며 그녀의 가슴을 주물러주며 키스도 하고 점점 신호가 오는듯한 느낌.잠시 휴식타임을 가져보기위해 아래로 내려가 역립을 해봅니다.전혀 빼는거없이 잘 받아주는 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한참동안 그녀의 보지에 혀를 내두르는데도 전혀 싫은내색하지않고 눈을 지그시 감고는 느끼는듯한 그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이번에는 뒤치기를 요청했습니다.뒤치기자세도 엄청 좋은데요.뒤테 또한 이쁜 그녀 쪼임이 더 강력하게 느껴집니다.업드린자세로 뒤치기하니신호가 강하게 느껴옵니다.
이제는 마무리할 시간 정자세로 바꾸고 펌핑을하는데 세게 박아달라는 그녀 방에 퍽퍽 소리가 울릴정도로 강하게 박아주니 허리를 마구 들썩거리면서 더욱더 자극을 주는 그녀 마지막은 그녀를 꼭 끌어안은체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여러자세 요청에도 너무잘받아주는 그녀 워낙 착하고 마인드좋은 언니라서 매너있게 잘대해준다면 빼는거없이 해줄수있는 한도내에서 다 잘들어줍니다.
그녀와의 한시간 너무 빨리 지나간듯하네요.너무 좋은 시간이었기에 그리 느껴지나봅니다.시간만 된다면 매일매일 보고싶은 언니랍니다.다음을 기약하고는 가벼운 입맞춤과 포옹으로 배웅해주는 그녀를 두고 방을 나섭니다.
총평:
조신하고 조용한 성격에 슬림한 몸매라인 천사마인드를 기본으로 갖추고있는 아영언니 매너를 지키며 리드를 잘하신다면 누구나 즐달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즐달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