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좋은 꿈을 꾸었습니다.
신기한 일이지만 꿈 속에서도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게 느껴지네요.
돈 많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 같은 소시민에게는 큰 돈을 썼습니다.
꿈 속에서 좋은 인연도 많이 만나고, 좋은 곳도 가보았지만 술을 탐하지 안흔 저에게는 그냥
마담을 통한 에코가 좋더라고요.
꿈 속에서 마담에게 조건과 금액을 지르면 마담이 사진을 줍니다. (최저 550만동)
하지만 사진인지 사기인지는 모르는거죠 ㅋㅋㅋ
한 아이가 왔습니다.
키스 거부증이 있는 아이더군요...
50만동 주고 보냈습니다.
그 후로는 그렇게까지 거지 같은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사전 키스 거부증은 거절 했지만요...
사진과 진짜 1도 안 닮은 애가 온적도 있지만, 한국 열쇠방보다는 사이즈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뭐 여러가지 마사지 가게들도 가보았습니다.
Violet 이라던가 Black Pink 라던가, 좋더라고요.
그냥 좋은 꿈을 꾸었습니다.
1년간 꿈의 결론 요약
- 술 안좋아하면 가라오케는 갈 필요가 없다.
- 진짜 니가 잘생긴거 아니면, 레탄톤이나 파스퇴르 가는 건 돈 낭비다.
- 모르는 한국인은 절대 믿지 마라
- 술을 안 먹다는 전제하면 에코가 낫다.
- 베트남 껌땀 이런 건 그냥 호텔에서 Grab으로 시켜먹는게 제일 낫다.
- 한인 가게는 진짜 가는 거 아니다, 그냥 로컬 가게 가라.
- 부이비엔도 가격이 올라서 이젠 안갈거다.
- 돈 없으면 라오스 가라
24hr 60만원 인터넷에 잇던데.. 미친넘들이더라구요.
한국서 오피 두세번 가고말지
에코는 어디서 구하셨나요?
참고로 라오스도 많이비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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