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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타세요 ""
* 평범한 40대 혹은 20~30대의 도전을 강력히 비추천 합니다.
싼맛인데 나도 한번 타볼까?? 하는 20 30 40대 분들,,,,
회복불가의 내상, 정신적 충격, 좌절을 느끼게 됩니다.
겁없이 한계 체험하다가 자살 충동 옵니다. (창동잭슨 만나고 저 또한....)
절대로 도전하지 마세요.
* 단대, 송림과 같은 여관바리가 아닙니다.
승무, 종로3가, 노다지나 천사다방 정도는 쉽게 다니고,
후회가 없을 정도의 내공은 되셔야 탈만한 것들입니다.
아줌바리 즉 백발 가득한 할줌바리만 아니라면 올라타서 시원하게 사정가능한 분들만 참고하세요.
아래 아줌바리별 비교 데이터는 제 기준입니다. 여관바리 아니며 초보 절대 금지.
(근무지 생략하고 이름만 적은 것은 영등포 승무바리입니다.)
새로운 ㅂㅈ탐험으로
오늘은 대림 갔다왔습니다.
몇번 후기는 봤는데 제주댁 등등
대림 대흥장은 처음이었지만 개장수 답게 익숙하게 들어갑니다.
이름 : 이설
국적 : 한국
와꾸 : 상 (아줌바리 기준)
5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아줌마 입니다. 그런데 윤아 하나 보다도 얼굴은 나아보였습니다.
(하나는 젊었을때 섹한 스타일인데 징기스칸 같은 느낌이 좀 있고 ㅎㅎ)
이설은 무언가 좀 많이 달랐는데 무엇이 다른가
나잇값 못하게 생겼다 그거도 아니고
철이안들게 생겼다도 비슷한데 좀 아니고
무언가 하는짓이나 얼굴등이 좀 어려보여서
생계형으로 아줌마가 열심히 일하신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이런 느낌일 제일 주는건 승무 이슬이가 그렇죠, 하녀 마인드로)
일하는 걸 착각해서 잘하면 좆집 만들수 있겠는데? 이런 망상이 들뻔 했습니다.
아, 구김살이 덜들었다는 표현이 적당해보이네요.
다른 아줌바리보다 근심 걱정 등 구김살이 적다가 제 느낌입니다.
일산 하나 = 대흥 이설> 윤아 = 이슬 = 소연 > 만남 서연 >>> 최양 >>>>>>>>> 미연 >>> 까치산
몸매 : 중상 (아줌바리 기준)
다리 가는편, 상체 살이 좀 많은편이며
가슴 C~D 정도 되보이네요. 몸매가 아주 탱탱하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다른 50대 아줌바리 대비 탄력을 크게 잃지는 않은 몸입니다.
저는 가슴에 매력을 못느끼고, 제가 좋아하는 골반도 넓다고 보기에는 애매하여 .
다른 후기 보면 보지 이야기가 있어서 호기심에 갔는데
몸매는 보통 수준 주겠으나, 보지가 정말 빤빤하고 깔끔하게 생겨 플러스 하여 중상을 줍니다.
소연 > 윤아 = 까치산 > 일산 하나 > 대흥 이설 > 만남 서연 = 이슬 >>>>>최양 >>>> 미연
애무 : 상 (아줌바리 기준)
애무 자체는 아주 끈끈하고 강력하진 않음.
애무자체가 아주 강하지는 않지만 마인드가 좋았는데,...
콘디션 안좋아서 떡치다가 자꾸 죽던자지도 몇번이나 빨아줌.
돈벌로 온 아줌마가 아니라 오래 알던 누님 따먹는 느낌이었음
또 애무라는게 상대를 읽어야 하는데 그 능력이 좋아보임.
말하지 않아도 제 반응상 불알을 좋아하는걸
캐치하고 거거링 기둥을 적절히 나눠 공략하는거 보니
알던 미시 누님 10년만에 만나서 모텔가서 박았던 그때가 생각났음
재촉을 안하는 것도 플러스였음,
그런데 애무 자체가 강하다고 할 수는 없으니 최상을 주고 싶던걸 마인드 포함하여 상으로 평가함.
윤아 >> 까치산 = 만남 서연 > 대흥 이설 > 이슬 = 미연 = 일산 하나 >>>>>>>> 소연
떡감 : 중상 (아줌바리 기준)
사실 벗기기전에 얼굴 스캔했을때 떠오른 보지가 있었는데 그대로 생겼음.
보지는 날개 없이 빤빤하고 살짝 갈색빛이 도는게 잘 익은 보지임.
오늘 점심에 한발빼서 자지 콘디션이 안좋아서 정확히 모르겠으나
떡감은 최상이나 상은 아니고 중상, 상하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떡치고 있을때 자기 클리를 계속 발기시키고 있어서 (남자로 치면 뿌리를 잡고 계속 세우는 듯한)
시각적으로도 떡감도 조금 더 올라가는 효과는 있었네요.
콘디션이 안좋아서 뒤치기 하다가 자지가 죽어서,,, 가위치기 엎어치기는 못해서 평가 불가함.
만남 서연 > 일산 하나 > 까치산 > 대흥 이설 > 최양 > 윤아 >>> 이슬 >>>>>> 미연(삽입불가 넘 작음)
기타 평가
느끼기론 다른 관바리랑 매우 달랐던점이 마인드였음.
돈벌로 온 게 아니라 알던사람 떡치던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표현이 어렵네요.
점심에 한발 뺐던 터라 콘디션이 안좋았는데,
죽었으니 빨아봐 할때도, 오늘 자지콘디션 안좋네 해도,
풀발 안된 자지로 20분정도 삽질을 할때도,
한번도 인상을 쓰지 않고 자기도 느끼려고 하던게 느껴졌음.
오늘 저는 모든게 다 욕을 한사바리 먹어도 되는 폐급 자체였는데 조금 신기.
총평 : 마인드가 좋아보였고, 자기 보지 이쁘지 등등 철없는 소리도 잘하고,
나이에 비해 맑게 사시는듯함, 돈벌로 온 아줌바리가 아니라
잘하면 좆집 만들 수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게할 정도로 연기를 잘하시는듯.
여태까지 봤던 아줌바리중에 가장 밝아 보임, 윤아도 밝은데 윤아는 계속 웃어야만 하는 사람의 느낌이라 좀 다름.
객관적인 수치 자체가 높은(윤아의 애무스킬, 윤아의 탱탱한몸, 서연이나 하나 까치산의 떡감 등등)이 아니라
마인드나 느낌 처럼 상호 작용에서 좋았던거라 개인별 편차가 클 수 있는 분으로 생각함.
그래서 최대한 객관적인것으로 정리하면
추천 : 보지 빤빤, 거유 C~D, 하체날씬 좋아하는분, 보챔 없이 박고 물빨하고 뒹굴 뒹굴 하실분.
비추 : 뱃살 심하면 안되는분, 애무가 강해야하는 분, 20대, 30대, 평범한 40대가 보면 실망임
그동안 타봤던 아줌바리와 비교하여
가능한 객관적 정보로 중립적으로 작성하려 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줌바리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세계 보지기행“
책으로 내 보시는게~~~^^
우주급 광활한 보지
승무 소영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하하하, 딱 이틀만 지나도
얼굴도 보지도 떡감도 기억하지 못하는
진성 떡쟁이 입니다,
그래서 기억을 보관하는 의미도 있겠습니다 ㅎㅎㅎ
가늠이 안가는데 궁금하네요ㅋㅋ
개개인 마다 완전히 다를 수 있는 느낌입니다. ㅎㅎ
제 기준으로 다른 아줌바리들을 비교해논게 있으니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네, 동의합니다.
극한까지 오지 마시고 즐거운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00:30 분 정도 였습니다
혹시 대흥 제주도 보셨나요? 비교하면 어떤편인지요?
여상 해주는데 깔려죽겠다는 느낌을 받을정도...
보지도 느낌도 없을정도고
서비스빼고 다른게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서
저도 제주는 글만 보고 포기
여관바리아니라
아줌바리나 다방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도 매니아가 많을듯 합니다.
그 반할배들 많은곳에서 어떻게든 정보 얻어가려고 기웃기웃 거리는 님도 뭐..
단키는 될것 같아요
승무만 버글버글독식 수유 신설은 다 죽은듯
NF 유입자체도 적고 관바리는 사양세 같아요. ㅠ
'이슬'이 닉이 맞습니다.
2년전 쯔음 3번 정도 봤는데 (제주도 이모는 2번) 얼굴 알아보고 무엇을 좋아했는지
기억하고 알아서 서비스 해주었던 기억이 있네요. (가슴 애무, 여상 등)
제 기억으론 화장을 좀 진하게 했었고 나름 여상도 곧 잘 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대흥장의 단점은 너무 시설이 구리다는거...
거의 상해 변두리 이발소 간것같은... ㅎㅎ
그렇죠...ㅎㅎ
신발 놓는것도 샤워실 안에 존재...그리고 들어가자 마자 바로 딱 샤워실로 안내...
좋은 후가 잘봤습니다`
좋은후기 잘봤습니다
산천님 늘 감사합니다.
다른 후기엔 조선족이라는 말도 있던데
어느게 맞는지 혹시 아시는지?
본인 말로 한국인 한국 출생 (경남)
엄마가 중국인이라 했습니다.
제가 하는 중국말을 조금 알아듣는거로 봐서
중국인 반응은 아녔어요.
잭컴님 저양반들 입벌리면구라치는 양반들입니다.
제가 뭐 댓글로 이겨서 이득될건없지만 저의 유도질문에 이슬이가 걸려서 중국인이라고 이실직고 했었습니다.
중국인이면서 중국말 잘못하는척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Gghj님.
답변 감사드려요
밤님 항상 감사합니다.
기억을 남겨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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