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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수원으로 발길을 향합니다.
작년말 폭풍이 지나가고 잠잠한듯 해서 '고은'원장 예쟉하고 갑니다.
입장하고 소파에 앉아서 몇마디 나누어 볼까 하고 얼굴을 봤는데 성형삘이 진합니다.
대화가 오고가는 분위기는 냉랭합니다. 어깨가 뭉친 느낌이 있어서 마사지를 부탁했는데 시간이 짧아 잠깐만 해주겠다합니다.
적당한 압으로 주물러주고 뒷판을 시전하는데 사타구니에 오일부터 바르고 시작합니다.
적당히 뒷판받고 앞판으로 돌려 삼각점으로 공략해줍니다. BJ하면서 장비를 씌웠는지 여상에서 쑤욱하고 넣어버리네요.
밑에서 펌프질해대니 자세바꾸자고 합니다. 자세바꾸고 꼭지를 빨았는데 아프니 살살하랍니다. 살살빨고 만지고 이물감이 느껴지네요.
눈감고 으쌰으쌰 발사성공하고 물 한병 챙겨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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