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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는 썩은물
영등포는 새로운 사람이 없고
일산은 멀고
새로운 ㅂㅈ탐험으로
오랜만에 신설 갔다왔습니다.
* 후기는 섹중독된 40대 중반이 넘은 아재의 시선으로 쓴 후기입니다.
20대, 30대, 평범한 40대 분들이 만나서 즐달할 처자가 아닙니다.
'
* 아래 여관바리별 비교 데이터는 참고만 하시길.
(근무지 생략하고 이름만 적은 것은 영등포 승무바리입니다.)
이름 : 서연
국적 : 한국
와꾸 : 평범
50대 중반+로 보입니다.
나이는 윤아와 이슬이 사이 정도일 것 같고,
얼굴은 윤아와 비슷하거나 좀 더 낫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줌마이긴 한데 할매급으로 흘러 내려오는 단계는 아닙니다.
젊었을때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 외모.
일산 하나 > 윤아 = 이슬 = 소연 > 만남 서연 >>> 최양 >>>>>>>>> 미연 >>> 까치산
몸매 : 평범
몸은 탱탱하거나 윤아처럼 탄력은 없지만 그래도 가슴이 참젖 크고 골반도 넓은편이라 나쁘진 않음
복부에 살이 있지만 되려 아줌마 떡감 좋아보이는 범주로 칩니다.
현재 승무 사장 최양보다 뱃살은 조금 적은편.
162~3, 가슴 꽉찬 B, 골반 넓은편. 승무바리 타보신 분들이라면 쉽게 먹을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소연 > 윤아 = 까치산 > 일산 하나 > 만남 서연 = 이슬 >>>>>최양 >>>> 미연
애무 : 굿
영등포 승무 아줌바리들처럼 강렬하고 끈끈하진 않지만
살짝살짝 하지만 애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장수 자지도 풀발기 시킬정도였으니 애무는 잘한다고 보여집니다.
윤아 >> 까치산 = 만남 서연 > 이슬 = 미연 = 일산 하나 >>>>>>>> 소연
떡감 : 최상
69할때 보니 보지도 깨끗한 편이네요.
날개나 불고기 없이 빤빤한 편이며, 역립을 잘느끼는 편은 아닌듯.
무엇보다 떡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얼마전 후기 남긴 일산 처자도 떡감이 좋았다고 썼지만 서연이가 떡감은 더 좋은듯.
떡감 하나만 놓고 보면 최상급을 줄수 있습니다.
만남 서연 > 일산 하나 > 까치산 >>> 최양 > 윤아 >>> 이슬 >>>>>> 미연(삽입불가 넘 작음)
기타 평가
일단 가리는게 좀 있거나 겁이 많은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첨 보자마자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anal 애무 못해준다고 하고, 읭...
기타 요구하지도 안은 부분에 대해서 몇번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네요. ???
아프리카 코끼리가 사냥꾼을 보고 반대로 달려가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또 시장에서 짖던 개가,,, 개장수를 보고 꼬리 내리는 것 같아 멋쩍었습니다..
마인드는 나쁘다까진 아닌것 같고 "방어적이다" 고 느꼈습니다.
다 생계형으로 하는 분들인데, 저렴한 맛으로 감사히 먹는 편이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ㅎㅎ
( 마인드가 나쁘다고 할 사람은 두명 기억나는데,
쉴새 없이 불평 늘어놓는 그린우드 재영... (투덜거림이 너무 지나쳐서.... 듣다가.... 면상 칠 것 같으니 옷입고 꺼지라 했음...)
듣다 보면 꼬추가 오그라 드는 마법의 창동 잭슨.... (다른 글처럼 4차원 독특함이며... 이쁜줄 아는 좁은골반의 할매가 정확할듯...)
만남 서연 아줌바리는 떡 불가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
결국 20분 타다가 간만에 시원히 사정하고,
간만에 바리에서 즐달 느낌이 들어서,
"맛있고 나쁘지 않은 섹스였다" 칭찬 해주니
아주매가 큰편이라고 하길래, 언제 또본다고 구라치냐 했습니다. ㅎ
아줌바리 왈 자기도 잘 맞았는데 20분해서 지치기 직전이었다 하네요.
또 소추나 힘없는 것이 큰거보다 더 싫다고 하니 여러 정보를 참고해서 타시면 되겠습니다.
총평 : 승무대비 아줌바리급의 와꾸로 쉽게 접근가능함. 떡감 아주 좋았음.
와꾸나, 몸매, 최상급 여관바리라고 할수는 없지만 떡감은 제일이었던 듯.
투덜이나 4차원은 아니지만 다소 방어적 마인드 갖고 있으므로 감안하고 보시길 추천함.
추천 : 떡감 좋으면 된다, 큰젖 선호, 15분안에 발사 되는분, 영등포, 단대바리 지겨우신분
비추 : 탄탄한 몸매, 슬랜더 찾는분, 20분 이상하는 분에게는 비추.
개인의 느낌이라 차이가 있겠으나,
가능한 객관적 정보로 중립적으로 작성하려 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분 구라후기는 아닌거같긴한데 상대적이고 이분 생각하는거에 한 10살 더 많게 생각하시는됨
만남에 제일 젊은분 괜찮다는데 보신분 있나요 안간지 일년넘어서.. 젊은편에 속하는 뉴페온건가요
예명이 ㅎㅇ던데 얼굴작고 할매아니던데
후기잘봤습니다
50대 정도의 시선에서 작성한 글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0대 혹은 30대 분이 만나서는 절대 안되는 와꾸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잭컴님한테 뭐라하는건 아니고 그냥 잭컴님 후기에 나오는 바리들은 큰 기대 갖지말고 보세요
세세하고 꼼꼼한 좋은 후기인데 결론은 그냥
단대나 송림다니던 분들은 좀 힘들게 느껴지는?
암튼 바리들 평가할때 괜찮단범주에서 벗어난 바리분들이라고 생각함 쉬워요
답글 감사합니다. 정확하십니다.
단대나 송림 다니던 분들은 정신적 충격으로 힘드실 수 있어요.
저는 30년차 섹스중독
40대 중반으로 승무바리 정도는 편하게 느끼는 개장수입니다.
또 20대를 지나, 30대, 40대에 들어오니
언니 취향도 바뀌었는데 이젠 와꾸는 떨어져도
"서비스 좋은" 언니를 가장 좋아합니다.
승무를 표준 서비스로 느끼게 변했네요.
같은 이유로 태국은 푸잉은 아직까지 종종 타고 있습니다.
반대로 한국 휴게나 오피는 만족이 안되서 접었습니다.
요약하면 제 후기 시선의 기준은
40대중반, 떡경력 50대이상, 섹스 중독 개장수 기준입니다.
20대분들은 절대로 제 후기를 참고하지 마시길 바라며,
30대, 40대분들도 제 시각으로 보시면 충격을 받으실수도 있어요.
남아프리카, 모스크바, 티후아나 등등 무서운 동네까지 출장도 다녔고
현지 여성들 타볼만큼 탔지만, 난이도 높은 여자 보면 정복하고 싶기는 합니다.
여태까지 가장 어려웠던 곳은 창동 잭슨, 민다방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혹시 어떠한 포지션(들)을 소화 하셨는지요?
마인드가 좋지는 않습니다.
정자세, 옆으로 가위치기, 후배위, 정자세, 후배위 발사.
20분 하는데 적극적이진 않는데 조금 힘들어하고 투덜대기 직전입니다. ^^
상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결국 본 게임에서 15분을 넘기면 힘들어 하는 스타일 이군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 후기 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취향이 아니라 잘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번 본 느낌으로는
승무 윤아, 이슬, 미연이는 살짝살짝 해달라면 가능할 것 같네요.
떡감 하나만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 후기 보고 결정하세요.
항상 리플 감사합니다~!
송림 좋아하는데 멀어서 가끔식 갑니다. 노다지 들렀다가 투샷코스로.. ㅎㅎ
서연?서현? 자세한 후기 쓰셨는데..다른분 후기와댓글 검색해서 보면 60대중반의 몇년된 바리이고 재촉.등 마인드평가가 개평가도 많던데.. 누구의 말이 맞는지..하긴 상대따라 다를수도..
저도 같은 의견인데요? 마인드는 확실히 방어적이며, 좋다고 하기 어려운 것 같음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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