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후기 자주 보이는 향숙이 보러 갔는데 지나다니는 아가씨중 괜찮아 보여서 계획급변경해서 초이스 했습니다
씻는동안 들어와서 조금 당황; 발가벗은상태로 간단히 인사하구
탈의하는데 가슴이 엄청나네요. 담배냄새 은은히 나는건 조금 마이너스요소였지만 얼굴몸매는 만족스러웠구요
말수는 적지만 한타임인데도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줬습니다 터치도 모두 받아주고
끝나고나니 급 말수가 많아지네요 ㅋㅋ 처음보는거라 말이 없던건가?
키는 160 중반? 정도 되는거 같네요 슬랜더 좋아하시는분들은 취향에 안맞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예전 호박라인에서 운영하던 아저씨랑 아줌마 부부는 이제 없나요? 호박을 가보려 했는데 웬 처음보는 아줌마가 앉아있길래 그냥 시장라인에서 항상 가던 갈매기 다녀왔네요
호박 아저씨 말투 정감있고 좋았는데 은퇴 하셨네요
서비스와 마인드 좋다는
민정이 보고 오셨군요
즐달 했다니 다행입니다
향숙이나 나비 보려했는데 당분간 김천가면 민정이 볼거같네요 ㅋㅋ 볼래요님 근데 호박은 주인이 아예바뀐건가요?
남사장은 안나오는걸루 알고있고
여자두분은 자매인걸로알고 있습니다
한명은 사무실 한명은 여관운영
같은집으로 알고있고 안바뀐걸로 알고있습니다
괴물 신입 김천 고수 볼래님 ㅋ
아 글쿤요 아저씨내외랑 예전에 노가리 많이 깠는데 아쉽네요 쩝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