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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업무가 없는 날이라
가끔 인천에 새로운 곳을 가봅니다.
그러면서 이곳에는 또 어떤 유흥이 있을까?
약간은 설레이며 여기저기 다닙니다.
이번에는 동암이었슴니다.
새로생긴 다방에 들어갔더니
다른 손님 오랄중인 사장님이
좀만 기다리라고 해서 놀라고
(문이 열려 있더라구요)
여기저기 커피숍 맥주집 돌다 보니
너무 날이 추워서 마사지 한타임 받고
가야게따고 생각하고
세븐일레븐 3층에 타이 마사지에
들어갔습니다,
가격도 네이버에도 그어디에도
내용이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간판만 새간판
주인장은 나이가 많은 할매할배 였습니다.
아로마 1시간 주문 했는데
팬티도 안주고 그냥 들어 가라고 하네요.
30대 정도 되는 한국어 패치가 덜 된
타이 아가씨가 들어와 마사지를 하는데
처음부터 저의 가림막이 없어서 인지
꼴릿 합니다.
서비스를 물어보길래
전혀 준비를 못했다고 하면서
(실제로 마사지만 받고 가려고 해서
현금이 없었습니다. )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오일로 소중이를 만지길래
저도 그냥 그녀의 그곳을 손으로 넣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갑자기 의도치않은 섹스 상황이 되었네요.
ㅜㅜ 사정하고 섹스는 좋았지만
힘들게 일하고 돈은 못받아 미안했습니다.
샤워후 나와서 현금을 뽑아서 다시 올라가
팁을 전달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요즘에도 이런 기회가 오긴 오는 군요.
의도치 않은 일이라 미안하긴 하지만
5+3의 상황에
태국 귀여운 a컵 30대와 즐달을
공유 합니다. 무작정 공략은 못하겠지만
도전은 해볼만 하겠죠?
건승을 빕니다.
궁금한건 댓글 달아주심 답변 해볼께요.
다음주는 또 어딜가볼까도 이야기 해주시면
다녀볼께요 ㅎ
아.. 부럽습니다.
아주 바람직하네요~~
수급이 잘되는거같네요
떡값이 3은 아닐건데 즐달하셨네요ㅎ 부럽습니다.
좀전에 갔더니 아로마 한시간 6이라길래 안받고 걍 나왔습니다.
가격이 그새 만원 오른걸까요.. 가실분들 아로마 1시간 6이니 참고하셔요~
저는 저녁 7시58분에 방문했는데 어쩌면 주간야간 요금이 다를수도 있겠어요~ 혹시 낮에 방문하셨나요?
와...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성의를 보인 매너까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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