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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 1월 초, 중순 그리고, 25.02.06 오후 3번 봤습니다.
언니 : 이경
후기 :
올해초 평소 눈여겨보던 야놀자에
제가 좋아하는 어리고 장신인 언니인 이경 언니가 마침 예약되서 봤는데
너무 제스타일이여서 그다음 한 번 보고
언니가 여행다녀오고 설연휴도 끼고 그래서 이번주 출근부 매일 확인하다가 나오는 날을 확인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원래 보려던 시간에는 롱코스가 안된다하여 근처에서 한시간 기다렸다가 아아 사들고 시간 맞춰서 입장...
일단 이경 언니는 장신임에도 앳된 얼굴이고 한번 연애해보고싶은 몸매네요.
너무 마르면 좀 볼품 없는데,
이경 언니는 장신에 적당히 소프트한 글램 스타일에 떡감 좋습니다.
처음부터 저를 대하는 마인드 너무 좋습니다.
얼굴은 눈은 좀 큰편에 코 입은 오밀조밀하니 귀여운 상인데, 키는 반전(저보다 크더라는)
10분정도 여행다녀온얘기 듣고
각자 샤워하고
연애 시작,
이경 언니는 소프트한 연애를 선호해서 입술부터 슴가 그리고 봉지까지 살살 애무하고 삽입 후 정상위로 장신인 언니 몸을 감상하며
게다가 다리도 긴편이여서 연애하면서 언니의 느끼는 모습을 보는 맛도 있네요.
아래 다른 분 후기에 "육덕진 상체와 함께 탄탄한 하체가 어우러져 피지컬이 훌륭", "언니 스타일이 센언니 느낌이 아니라 학교에 있을 법한 평범하지만 예쁘장한 후배같은 느낌" 이 딱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연애 잘 하고 담배한대 나눠피고 퇴장했습니다.
이경 언니 또 볼건데, 이경 언니가 후기 할인은 안된다하는데 언니가 후기를 써달라고해서 이렇게 눈물을 머금고(다른분들이 보면 제가 보기 어려우니까 쓰기 싫지만)
그래도 후기 남깁니다.
장신에 베이비페이스 그리고 착한 언니를 찾으시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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