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달림신이 와서 ..
근처 검색..다행히 반경 1km로 안에 애플휴게텔 방문
램덤으로 예약하고 간곳..
샤워후 대기하고 있는데..어여쁘고 어여쁜 처자 입장..
진짜 이쁘네요 태연
애교섞인 말투로 다가와..친근하게 안기는데
심장에 떨림이..
완전 쇼코스라..진지한 대화는 하지 못하고..
곧바로 연애모드..연애감 넘넘 좋음..
시간이 없어 쇼코스로 했는데..급후회..
끝나고도 다정다감..참 기분좋은 친구.
다음에 기화가 되면 꼭 길게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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