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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 보고와서 재방하려고 스케줄보려는데 업소 잠겼네요. 골목 구석에 꽁꽁 숨어있던데.
키는 큰편이고, 피부 나쁘지 않았고, 업초에 가게 콜이 없어서인지 애가 간절함이 보임.
플러팅 오짐. 맛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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