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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넘넘 추우진듯ㅠㅠㅠㅠ
지난주에 건마생각이 자꾸나 사랑방으로 출동!!!
만났던 매니저는 연아매니저였는데요
두번째만남이라 쓰고보니깐 재방접견후기네요
연아매니저의 온기를 느껴가면서 마사지 받았고
속궁합을 다시 맞춰보고자 코스 바꾸고 달려버렸어요
여상자세에서 허리골반 흔들어주는데 순간 토끼될뻔;;;;
연아매니저 신음소리 ㅂ지쪼임까지 완전 좋았습니다
잠시나마 추운겨울이라는걸 잊을만큼 뜨거웠네요
눈도 오고하니깐 또 땡겨가지고 가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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