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소소 하네요 ~~
여러 후기가 올라와 있어 좋은 이미지?가 심어져... 한 번 보기만 맘먹고... 설연휴에 도전 ~~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되어 출발합니다.
힐링은 룸안에 샤워시설이 있어 편하죠.. 좀 기다리니.. 10분 일찍 입성합니다.
하얀 원피스가 어울리는 잘룩 몸매 좋습니다. 얼굴 화장기 없는 평범한 둥근형 얼굴 ..
한국말 못 합니다. 어플로 이용해 서로 간단히 인사하고 처음 보니 우선 정식코스...
마사지 들어 갑니다.
바지는 일단 벗고..ㅎㅎ 중간 중간 툭툭 들어오는 손길이 좋죠... 마사지는 소소 합니다.
주물럭 주물럭... 약하고 길지 않습니다.
잠시 후 탈의 하는 소리가 들리고 섭스 타임 시작입니다.
묵직한 가슴의 터치가 뒤판 온몸을 휘젖네요.. 얼른 만져 보고 싶은 촉감입니다.
립섭스도 시작하는데.. 뒤판을 가벼이 스르륵 지나고 가벼운 엉덩이 터치와 립 .. 기대하던 응까시는 없네요
앞판으로 가서는 귀 안 부터 주륵륵 내려갑니다.. 키스 없이 좌우 귀 볼 빨고 내려가고
비제이 어느새 시작 합니다. 어느정도 세워지니.. 가슴 좀 보는데.. 둥근스럽한 훌륭한 젖탱이.. ㅎㅎ 의젖이라고 합니다.
심하게 만지는건 안 되고 꼭지도 적당히 터치.. 이래서 의젖을 안 좋아 하는듯 합니다.
자... 여기서 수유핸플로 자세 잡고 딜 들어오네요.. 그냥 이 자세로 마무리 할지.. 아님 연애로 갈지..
사실 이런 몸매 드물어서 섹스는 하고 싶고.. 이렇게 간단히 핸플 마무리는 아쉽고.. 네 딜 합니다.
다시 비제이 하고 아까 보단 관대한 터치와 보빨이 되네요.. 딜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보빨하니..음.. 어느정도 신음이 틀리고... 삽입 재촉을 하여.. 무기장착 하고 정상위로 갑니다. 자연스레 키스 하려니
거 부 .. 이런 이런 연애가 이런거 없으면 거시기 한데.. 아 물어 보고 결정할 걸.. 그리고 몇몇 후기가 키스 가능이 있어
기대 했는데.. 호불호인지.. 안 합니다.
이왕 시작 했으니.. 베드 옆으로 자세 잡고 뒤치기.. 여기서 적극적으로 자세 잡고... 본인 움직여 빨랑 끝내려고 애쓰네요
조임도 있고 해서리 제가 지지... 합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간단히 샤워하고.. 본인도 한 참 샤워하고 나니.. 그래도 20분 남네요.. 뭐지.. 폭풍처럼 시간이 지나갔네요
어설픈 마사지 받는것도 뭐해서 정리하고 퇴실 합니다.
타 후기는 참고 하고 거기서 나온 섭스 내용이 나에게도 적용 되겠지 하는 생각은 저 만의 생각인가 봅니다.
모두들 알차게 잘 즐딸 하시기 바랍니다.
생글생글 잘웃고 흥이 좋긴한데.
자꾸 중국말로 질문을 하니 당황스럽긴 하더라고요.
다른것도 별로고.
네.. 맞습니다... ㅎㅎ / 핸플로 마무리 선택했으면 흥이 완전히 깨질판이였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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