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평힐링에서 흐뭇한 시간을 가졌네요ㅋㅋ
먼저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안나 관리사가 입장하는데 젊으신분이네요.
관리사님 몸매도 한몸매 하는 ㄷㄷㅋㅋㅋ
뭔가 괜히 꿀당첨된 기분이었어요.
여리하셔서 마사지 약하실 줄 알았는데 강하고 잘하십니다.
저는 쌘 마사지 좋아하는데 정말 잘해주셨네요.
거기에 더해서 마지막에 해주시는 두피마사지까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이제 서비스 시간..
키가 보통키정도 됩니다.
160정도 될 듯하고 몸매 볼륨도 뛰어났던 언니입니다.
진짜 제대로 S라인 그리는 언니였습니다.
가슴은 의술을 빌린듯하며~~`
더 좋았던건 나이도 어립니다.30초쯤?
사실 건마에 이런 언니가 있는거 자체가 엄청 신기합니다.
하지만 부평힐링의 언니들 반 이상이 이런 신기한 언니들이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성격까지 좋아서 시작부터 분위기가
화기애애합니다.
한국말은 서투릅니다.ㅋㅋㅋㅋ
귀여운 언니라 뽜이팅이 넘치는거 같습니다.ㅋㅋ
연애의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힐링은 이런 언니가 많은 곳이라 너무 좋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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