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윤아 괜찮아서 재접 많이 했음
일단 이 언니는 이름을 바꿀 필요가 있음
윤아 하면 떠오르는 그 얼굴이 있기 때문에
금실이 이런걸로 바꾸면 적절할듯
다들 얼굴 이국주 닮았다고 하는데 뭔 느낌인지는 알겠음
살짝 흘러내리는 얼굴의 느낌이고
나는 개인적으로 잘 웃어서 그런가 정이 가는 얼굴이였음 볼때마다 키갈함
액면가는 50대로 보이고 말투 같은거만 봐도 50대가 맞고
근데 몸이 얼굴에 비해 탱탱하고 부드러움 특히 가슴이 한쪽 함몰이긴 해도 매우 이쁜 가슴이다
플레이타임도 긴편이고 기분 맞춰서 매너있게 잘 놀아줄수록 해금되는게 많은 스타일
그리고 ㅂㅈ가 꼬깔콘형인가 들어갈수록 좁아지는 느낌
깊게 넣으면 아파해서 반만 넣어서 마무리 했음
아무리 여관바리라도 여성스럽거나 여우처럼 구는게 있어야 하는데
그냥 찐 아줌마 바이브임 말도 진짜 많고 텐션이 좀 높음
사람이 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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