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전 사실 유부남 이었습니다 나이는 그당시 30대중반, 그녀는 20대초 였습니다 죽일넘이죠 ㅠㅠ
근데 1부에서 버디버디로 소개시 나이를 속이고 조건을 하였죠 그런데 유부남인건 알고 있었습니다
나나를 닮은 그녀는 학교시절 인기도 많았고 여친, 남사친도 많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사이월드로 대략 인싸인건 확인한상태였습니다 .
2부 시작..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보고 싶더라고요
담날 회사 출근해서 이런저런 메시지로 이야기도 나누고 전화도 하고 그랬죠
2일 후 또 만났고 같이 숙박으로 보내기로 했죠 그녀는 페이 이야기가 없어 1-15 괜찮냐고 하니 좋다고 하더라고요 긴을 1-15면 너무 만족스러운 결과물을얻은거죠 그렇게 하여 만날때마다 숙박으로 항상 같이 보냈죠. 거의 3주를 일주일에 3-4번을 만났어요
조건녀랑은 마음을 열면 안된다는 명언을 어기고 그녀에 마을을 활짝 열어버린거죠 결국 이로인해 엄청난 힘든 미래가 다가오고 있었던거죠
그러던 어느날 주말에 다른때와 다르게 친구랑 월미도로 놀러간다고 하더하고요
뭔가 제가 예감을 했는지 좀 찝찝하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가 놀러간곳애서 헌팅을 당했고 헌팅남과 이후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됬다는거죠
어느날 제가 저녁만 만나고 헤어지로 집을 대려다주고 갈려던차에 그 헌팅남이 그녀와 이야기 하는 모습을 우연치 않게 보게 된거죠
이날 한숨을 못자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녀에게 전화해서 민나자고하고 나랑 사귀자 라고 엄청난 일을 저리르고 말았죠
그녀의 대답은 뭐였을 가요??
당연히…. 안되라고 할줄 알았지만 사귀자고 하더라고요 기뻣고 그이후에 헌팅남을 멀리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몇일 후 사건이 터집니다
2부 끝…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짧게 쓰고 3부에 길게쓰겠습니다
형님 이혼이 결말이 아니길 빕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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