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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 행사를 열어주신 운영자님,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 감사 합니다.
다녀온날 날이 워낙 추워서 출근부에 매니저들이 별로 없어
오늘은 날이 아니겠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예약이 안되어 다음날을 기약을 했었는데.
업장님께서 먼저 연락을 해주셨습니다.
가능한 시간에 오시면 즐섹을 할수 있으니 친절하게 먼저 연락을 주셔서
하던일 다 멈추고 역삼으로 향했습니다.
호수를 안내 받고 문이 열리는데 프로필 그대로
20살짜리 여자애 하나가 맞이해주는겁니다. 맞이해주는데 먼저 포옹을 하며 뽀뽀를 해주내요.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찐영계의 상큼함과 프레쉬 함이였습니다.
얼굴을 보니 정말 어렸고. 몸매를 보니 정말 20살갓 넘은 몸매가 확실했습니다.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서 여기저기 만져보고 뽀뽀도 해보고 시간을 보내자
빨리 씻어야 더 섹스 많이 할수 있다며 애교를 부리는데 가슴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제가 언제 20살 먹은 애랑 섹스를 할수 있겠냐라며 속으로 나팔을 부는데
이 저극성은 요즘 세대들의 섹스관이 이렇구나 하는.. 나도 2000년도에 태어났음 좋겠다라는 푸념을 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사까시 알까시 애무도 너무 잘했고
섹스할때 신음소리가 예술이였고 섹드립은 snl을 많이 본건지 너무 야햐고 자극적이였습니다.
섹스 하는 도중 목을 잡아달라고 하고
엉덩이를 만져달라 하고 키스를 계속 해달라고 하는 이 멘트는 안싸고 못베길 정도로 자극적이였습니다.
섹스가 즐거우니 사정도 좀 늦게 했는데
사정후 케켈을 해주는데 와 진짜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사정 후 콘돔을 빼고는 청룡까지 해주는 이 서비스는
디저트 에이스는 솜이 라고 공표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어리고 섹시한 친구들이 오래오래 있어야 하는데
한편으로는 있을때 자주 봐야 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10점 주고 싶습니다.

훌륭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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