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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도 단대못지않게 5~7년전만해도
딸기, 유리, 미미, 한양 등 나름 괜찮은아이들이있었음.
어느순간부터 딸기는 잠적하게되고..
유리도 출근율이 극악이고ㅠㅜ 미미...한양 그나마
이렇게 두냔을 공략했는데, 미미도없어짐....
왜케 짧게있는지 모르겠으나, 그이후로는 발길을 끊었는데...
가끔 유리가있다는말에 아주가끔(?) 만나보았는데,
확실히 세월은못속이는지....옛날맛이안납니다ㅜㅜ
그리고 오산은 두번다시 갈일없으리라 다짐했는데,
딸기가 있다는말에... 딸기가 복귀한줄알고
전화해보고 출근했다고했을때 1시간을걸려 찾아갔다.
딸기요 하고 방에들어가있었다..
예전딸기와의 추억이 너무많았고 개인적으로 궁합도 좋았다.
설레는가슴에 나대지마라 하고 이불속에있는데 똑똑 노크로
내가슴은 더욱요동치며, 반가운얼굴이 어떻게 변했을까?? 하는
생각과 문을여는 딸기...
그런데 그딸기가아니다.... ..ㅜㅜ아......나이는 50초반되보이고
그래도 그나마 관리? 를했는지 뚱하진않았다.
가슴과 배에는 튼살이 가득찼고 나이쳐먹고 써클렌즈를꼈는데
그나마 봐줄만했다. 오랄후 여상으로 강강 박는다...
인위적으로 쪼임이 느껴졌지만, 기분좋은쪼임이아니다.
눕혀놓고 강강강... 오늘따라 느낌이안온다. 나이스(?)하다
계속 괴롭히니 힘들다고한다...
헛걸음하게만든 니년을 내가 응징하노라~ 하고
더욱더 괴롭힌다. 좋은건지 힘든건지 소리를낸다..
오늘따라 사정이어렵다.. 집중해서 얼굴말고 다른곳을 주시하며
박아대다 찍~~ 뿌린뒤 싯고나왔다.
새로온지 얼마안되었다고한다. 그런데 역시 오산수준답다.
더이상 오산에 낚이지않으리라 확신을했다.
시간허비....기름허비.... 글쓰면서도 기분이 우울해지네요.
×오산딸기 옛날 딸기 아니에요~×
오산은 근 2년 전부터 갈 곳이 못되요 틈만 나면 이상한 후기나 올라오고
딸기가 모습이 변한건지요? 아님 완전 다른 사람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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