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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근처 지인문병을 마친후
몸도 뻐쩍찌근해서 근처 배회중 우연히 들어갔습니다
전형적인 발소시스템이고 할줌마 두분 계십니다
찜마사지는 손이 많이가서 젊은 언니들이 전혀 배우질 않는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이야기중 오일바르고 온몸을 찜타올로 덮어주니 진짜 좋았습니다
20분쯤 지났나? 마른수건으로 닦아주고 가볍게 샤워하고 건식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서비스 받을거냐고 물어봐서 돈없다고 하니 만원주면 위에서 제대로 봉사해준다고하네요 ㅋ
못이긴척 현금지불하니 올탈의 하면서 제대로 올라탑니다
진짜 나이에 맞지않게 허리돌림이 장난아닙니다
편하게 안에다가 맘껏 싸지르라고 하는데 묘하게 꼴릿합니다
진짜 시원하게 쿠퍼액방출하니 온몸이 개운하네요
총평을 하자면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정통 찜마사지를 받고 싶은분만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나이대60대아닌가요?
흠...아무리 생각해도 저 가격에 풀서비스를 하는건 아닌듯요.
아무래도 '쭈걱이'에 당하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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