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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 사거리 하이난서 루루보고 왔네요.
겨울비가 종일 내리는 날, 달림 예약하고 연안부두 여행가듯 차를 몰았네요 ㅎ
건물 주위에 공간이 넓어 차 대기 용이.
카운터 도착, 인상좋은 실장님에게 계산후 룸으로 이동.
배드도 정갈하고 샤워실도 청결하여 맘에 드네요 ㅎ
처자를 기다리는 이 순간! 참 좋지요ㅋ
잠시 후 들어온 루루매니저, 기대 이상이네요.
웃는 얼굴상에 적당한 키에 보기좋은 슬림한 바디, 특히 선해보이는 외모, 딱 맘에 드네요.
반가운 포옹과 입맞춤.. 그리고 탱탱한 느낌의 피부톤에 처자 향기도 좋네요 ㅋ
한국 온지 얼마 안되, 번역기로 간단한 대화.. 재밌네요.
먼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상체부터 꼼꼼하게 정성껏 잘하네요.
압이 좋아 뭉친 근육이 풀린듯 참 시원함.
이윽고 서비스타임. 완전 탈의하자 드러난 몸매가 눈부시네요.
봉긋한 젖가슴하며 피지컬이 뛰어나네요.
내 등짝에 매미처럼 달라붙어 젖문대 시작 ㅋ
예쁜 젖가슴 감촉에 전신이 성감대로 깨어나는 듯하네요.
여기에 혀로 핥으며 한번더 깨우기 ㅋ
앞판 애무와 혀를 이용한 독특한 페라 스킬이 일품이네요. 입으로 하는 펌핑이 마치 돌기가 많은 처자의 질속처럼 느껴지네요. 이런게 입보지란.. ㅋㅋ
그리고 루루의 엉덩이를 당겨 육구자세로 예쁜 엉덩이와 봉지 감상후 빨기를 한참.
이번에 공수를 바꾸어 루루에게 마사지를 제안, 엎드린 몸매 감상, 그야말로 천하일품, 눈부시네요 ㅋㅋ
다시 뒤집어 놓고 방빨 그리고 커닐링, 클리를 부드럽게 공략하자 물이 흐르네요. 수량 좋고 ㅎ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육구자세에서 핸풀로 마무리했네요.
동네 젊고 예쁜 처자 따먹은듯 황홀한 기분으로 퇴청했네요ㅋ
하이난아로마는 참 편안한 분위기에, 물좋은 매니저들이 많아 조만간 또 찾아올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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