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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땡김이 와서 어플을 돌리다가
오라 창동에 있길래 대화시도 간단 7입싸 된다길래
바로 간다고 하고 창동역으로
창동역근처에서 태우고 장소 있냐고 하니 근처 아무곳이나 주차하고 하자고 ㅋㅋ
썬팅이 진하지 않아 좀 그렇다고 하니 상관없다는데....
다른곳 없냐고 물으니 건너편 방향으로 건물뒤 주차장에서 하면 된다고 하여 안내해주는 곳으로 이동
뒤자석으로 이동 바지 벗으니 물티슈로 닦지도 않고 바로 입을 가져다 되네요
부드럽게 열심히 해 주길래 가슴을 만지면서 있었네요
중간중간 목가시도 조금씩은 해 주고 마지막 입싸하고 뱉으라고 휴지 건냈는데
그냥 삼겼다고 ㅋㅋ
성격도 좋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연락처를 안 받고 왔네요..ㅠㅠ
창동 24살 보시면 내상은 없을껍니다
10시 다 되어서 봤습니다
마인드 혜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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