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라오스에서 수도인 비엔티안은 당연히 라오스에서는 가장 번화가라서
유흥도 그만큼 가라오케나 떡집 그리고 마사지 등 남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옵션이 많습니다.
그에 비해 팍세는 소박하다고나 할까요?
팍세가 우리가 좋아할만한 관광지가 아니라서 우리 같은 와국인을 상대로 하는 가라오케는 찾지를 못했습니다.
한국인이 정착해서 사는 분들도 비엔티안보다는 수적으로 많이 없고 서양 여행객들이 숫적으로도 더 많았습니다.
팍세 자체도 그렇지만 인근 팍송에 쾌 가볼만한 유명한 폭포가 있고 해서 서양인들의 발걸음이 많아서 우리가 기대하는 유흥은 별로..........
오토바이 타고 팍송으로 폭포도 보면서 팍세 일반여행을 한 후 무료함이 몰려 오더군요..
현지인의 도움도 받고 해서 여차여차 해서 찾아보니 내가 묵었던 근처에도 가라오케 형식을 띤 업소가 드문드문 있더군요...
내국인을 상대로 한 단촐한 가라오케였는대 술 값은 맥주 두병에 10만킵 떡값 40만킵 해서 50만킵으로 물을 뺏네요.
나이는 20살이고 마른 몸매에 가슴은 참외같이 크게 봉긋하네요...
키는 150정도로 아주 작은대 보기엔 더 크 보이는것이 몸매 비율이 좋아서 그랬나 보네요..
나보구 피부가 하얀것에 부러워하는대 약간 까무잡잡하면서 큰 눈 도툼한 입술에 그애가 섹기도 있어 나는 좋았네요.
이 처자는 남부 라오스 출신인대 캄보디아 계열의 얼굴과 몸매인대 웃을때 큰 눈망울과 하얀 치아 그리고 싱그러운 미소가 기분 좋게 하네요.
술 마시면서 나하고 내국인 두 테이블만 서로 마주보구 있어서 서로 여자 주물럭 거리는거 보면서 묘한 경쟁심이 들더군요..
수수하면서도 잘 웃고 엉덩이를 부비면서 애교부리는게 어린 나이라는것도 있지만 풋풋하면서도 섹스럽더군요...
가라오케 옆에 있는 허름한 방에는 딱 침대하나 덜렁 있는 곳이라 기대는 마시길....
암튼 여기서 물 빼고 오토바이로 탐방을 하다가 빡촌이 밀집해 있는 곳을 찾았네요..
팍세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왓 푸살라오 도로 근처에 위치합니다..
팍세 시내에서 메콩강을 가로지른 다리를 지나면 왼쪽으로 왓 푸살라오가 보이는대 이를 등지고 2킬로 정도 가면 양 도로변으로 빡촌이 밀집되 있습니다..
형태는 술 마시고 노래 부르는 곳이 있고 여기서 술만 마셔도 되고 생각 있으면 딜하면 옆 건물에 있는 방에서 물 빼면 됩니다..
가격은 맥주 한병에 3만킵 얼음 2만킵입니다..
떡값은 35만킵입니다...
애무는 가슴까지만 하고 사까시는 없네요...
자세는 그렇게 빼지는 않습니다...
이곳은 낮에는 접화상이 쭉 늘어져 있어서 장소에 갔는대도 한참 헤맸네여..
어스름하게 어둑하니깐 특유의 불빛을 발해서 아 여기구나 감이 와서 엄청 반가워서 기뻐했던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곳도 그렇게 많은 분들이 오는것 같지 않구요...
아마 내국인 입장에서는 가격도 만만치 않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손님으로서 몇번 간 경험상 한국인은 저말고는 못 봤습니다...
내국인과 중국인이 주 고객이더군요...
일하는 처자들 고향은 루앙프로방 등 북쪽에서 온 처자들이 대부분이었네요...
제 생각엔 팍세 뿐만 아니라 주요도시에는 이와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곳이 제법 있을듯합니다...
라오스의 유흥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착한 가성비에 수수하면서 빼지 않는 매력이 편안하고 좋네요...
베트남이나 태국하고는 다른 매력이 분명 있는것 같습니다..
제 후기가 라오스에서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볼라밴투어 왓푸투어만 즐겼는데
네 유흥이 땡기기도 해서 찾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클락 앙헬레스와 파타야에서만
단련된 몸인지라,
라옷스를 두번 가고 실망을 했는데,
다시 갈 힘을 얻게 되되네요..
추천 드립니다.
네 도움이 되셨다니 저두 기뿌네요
염치없지만, 루앙프라방도 혹시나 정보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루앙 프라방은 일반 여행 위주로 가다보니 여탑에서 얘기해줄만한 유흥은 직접적인 경험이 없습니다. 다음에 갈땐 세심히 살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틈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달살기 하면서 하루에 3-4탕씩 뛰면 참 재밋을 듯
시간만 된다면 그것도 좋겠네요...가성비로서는 최적입니다...
소중한 정보네요!
일반여행도 좋구 유흥도 있어야 제맛이죠...
팟세에서 대장금이 세곳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두곳을 가봤네요...말씀하신 대장금에서 건너편에 오토바이 렌트하였네요...추억이 돋습니다...
저도 두곳 가봤네요. 저기랑 골프연습장 2층에 있는 대장금....
비엔티안에서 항공권으로 가도 되고 버스로도 가도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바로 팍세로 가기전에 다른 도시를 탐방하면서 갔습니다.
돈의 단위가 킵인건 알겠는데 한국돈으로 가늠이 않되서요
만킵이면 대강 얼마일까요
지금 환율 기준으로
만킵이면 720~750원 정도 합니다.
확실히 저렴하긴 하네요^^
답변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