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인데 잠도 안오고 낮에 할거도 없고 해서 방문해봅니다
안나 관리사는 첫인상은 키도 크고 라인이 이쁜 몸매에 눈이 아주 크고 웃는것도
이쁘네요~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저한테는 너무 만족스런 분이였어요.
손스킬이 정말 남다르고 부드럽고 때론 거칠게 다뤄주면서
스슥~~스슥~~~ 시원하고 달콤하고 오묘한 손맛이 정말 좋았어요~
그냥 마사지만 받는동안에도 쾌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ㅋㅋ
황홀감에 취해있을 때 마무리까지 일사철리하게 해주시는데 ㅎㅎ
스킬이 넘 좋았네요~ 서비스받는 내내 몸이 움찔움찔 거렸습니다.
안나는 정말 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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