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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홍등가가 있던 자리가 없어져서 큰 불편함을 겪게된 동네주민으로서 등잔밑이 어둡다란 생각으로 주변의 오프라인 업소를 탐방중입니다. ㅇㄱㅂㄹ를 예전부터 즐겨온 터라 혹여나 하는 마음으로 인터넷에 검색을 했는데, 전혀 몰랐던 곳들을 찾아서 공유해주시는 분들의 내용들을 읽으며 나름 유사성이 있는 거 같아 허름한 여인숙 중에 한번 발굴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동호장도 그런 곳입니다.
1. 과거 근처 홍등가에 매우 가까이 있는 허름한 여인숙이다.
2. 외부 길가에 까지 CCTV를 추가적으로 설치했다.
이거 두개 보고 일단 찾아가봤습니다.
아주머니께서 바로 알려주셨고 이것저것 여쭤도 보고
5만원 부르시길래 군말없이 드렸습니다.
시설은 노후화되어있고, 아가씨는 절대 아니고 아줌마도
아니고 확실한 찐 할머님 오십니다.
예의바르게 존댓말하며.... 네... 시도했고요 잘 되진않았습니다.
그냥 절대 안가셔도 된다고 생각되며, 그래서 예명같은거 묻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물티슈로 한번 닦지도 않고 바로 블로우잡 하시는게 있었고, 마찬가지로 그대로 노콘들어가는 것도 있긴했습니다. 끝나고도 그냥 수건으로 닦아주시더군요. 이불정리하고 난방기구 끄고 여관 주인 아주머님이 팔이 안좋으신 할머님이셔서 방정리 마찬가지로 할머님과 함께 잘 정리하고 새해 인사 드리고 나왔습니다.
이상 개척과 발굴에 흥미가 있는 1인의 첫후기였습니다
추천드림니다ㅜ
노인들만 해주려는
박카스랑 매우
차이 나네요
추천드림니다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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