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당일날 밤에 열쇠방들 조기마감또는 휴무라
마땅히 달릴곳이 없어 오랫만에 앙톡접속 낚시대
던졌는데 의정부에서 차간단 걸리던구요
사이즈는 162ㅡ47이면 뚱 통은 아닌듯싶구
05년생이라고 강조하여 약속잡고 날아갔습니다..
의정부근처 편의점앞에서 대기중 처자 등장
음..얼굴 나름 중상정도 줄정도 되 보이더라구요
05년생이라고하지만 왠지모를불안감에 민증요구했는데
안가져왔다고... 먼가 깨름짓해서 주변경계하고 일단 다른곳으로
이동하자고 하니 유료주차장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거부하고 주변돌다가 한적한곳 찾아서 주차하고 시작
입놀림 한두번해본 솜씨가 아니더라구요 스킬있게 잘합니다
가슴좀애무해달라니깐 3만원 더달라고 그냥패스하고
입과손으로 진행.. 가슴이 예술이더라구요
C 컵 크기에 조만한 핑유 좋더라구요
15분시간제한 있다고 하길래 15분다참고 발사하려고
참다보니 어느덧 20분이 넘더라구요
이러지말고 그냥 하자고하니깐 염증생겨서
치료중이라고..가슴좀빨다가 발사기미 온다고하니깐
입으로 받아줄자세 취하길래 얼굴에 발사했더니
아무말안하고 입으로 더빨아주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나니깐 다음사람잡혔다고 내려서 가더라구요
9만원에 소소하게 놀다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